
직원 월급은 묶였는데 대표 차고엔 슈퍼카…국세청, ‘회삿돈 탈세’ 19곳 조사
▷법인 고가차량 90대·약 300억원 규모…전체 탈루혐의 금액 약 3,000억원 ▷운행기록부 조작·저가 양도·자녀회사 끼워넣기…법인차 사적 사용 넘어 자금유출·편법증여 추적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5.28

[금융범죄 X-파일] “미모의 아가씨 대기 중”... 성적 욕구 미끼로 수백만 원 뜯는 ‘성매매 사칭 사기’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4.23

토스인슈어런스, “클린 영업 문화 정착 총력”... 무분별한 허위 광고에 ‘무관용 원칙’ 대응
▷설계사 무단 게시 광고물 즉각 삭제 및 내부 징계 절차 착수 ▷“업계 최고 수준 처우 지향하되, 소비자 보호와 내부 통제가 최우선” ▷광고 심의 시스템 고도화 및 모니터링 강화로 재발 방지 약속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3.13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⑤인증인가 공존인가
▷ 영향력에 비례한 책임, 가능한가 ▷ 한국형 핀플루언서 제도 설계의 조건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6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④규제는 왜 SNS를 따라가지 못하나
▷ ‘개인 의견’이라는 방패 뒤의 책임 공백 ▷ 영향력은 커졌지만, 감독은 여전히 사후적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5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③ 수익 100% 보장?
▷ 선취매와 리딩방… 그림자 시장의 공식 ▷ 확신형 메시지가 만드는 집단 매수의 함정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4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②365만 구독자의 힘
▷ 알고리즘이 증폭하는 투자 심리 ▷ 조회 수는 수익이 되고, 수익은 영향력이 된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3

“월 300만 원 보장” 믿었다가 수백만 원 날려…고액 온라인 부업 강의 피해 급증
▷ ’24년 이후 피해구제 신청 급증…’25년 42건으로 전년 대비 4배 가까이 증가 ▷ 환급 거부·계약 불이행 다수…100만~400만원대 고액 결제 피해 집중
사회 > 사회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2.19

화장품·의약외품·의료기기 등 광고 대거 적발…“구매 전 허가 여부 반드시 확인해야”
▷화장품·의약외품·의료기기 등 광고 대거 적발 ▷식약처, 설 선물용 의료제품 온라인 구매 전 '주의 당부'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2.10

[외신] 태국 군 “캄보디아 사기단지서 대규모 사기 증거 확보”…국제 압박 속 수천 명 ‘탈출 행렬’
▷태국 군 “캄보디아 사기단지서 글로벌 사기 증거 다량 확보” ▷국제 압박 속 사기단지 ‘탈출 행렬’…수천 명 귀국·이탈 시도
세계 >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2.06
반대하는 이들의 답변은 너무도 간단합니다. 생각이 있는 사람들인지 정의구현을 위해 사기꾼을 강력처벌 하는것에 반대의견을 낸다는것이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2조직사기특별법 통과시켜 나라의 그난을 해치는 사기꾼들 강력처벌 합시다.
3AI로도 사기치는데 더좋은 예방 방법이 있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조직 사기 특별법 제정되여서 이나라가 사기꾼 없는 나라가 되길 간절이 바라고 있습니다
4사기는 예방이 더 중요합니다 좋은 시스템으로 사기예방 할수 있는 기능이 나왔다니 기쁩니다 활용도가 높아 사기 근절될수 도움되길 기대합니다
5사기 방지 기술 만들어 피해자 예방 꼭 막아주세요
6조직사기의 피해자들은 삶이 여유로운 분들이 아닙니다. 노후대비와 자녀 결혼자금등 사연이 있는 돈인데 너무 안타까워요. 사기꾼들 꼬임에 넘어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7위즈경제기자님감사합니다 피해자의아픔과실체를 널리알리어 많은피해를막아내게해주시고 더이상피해자가생기지않도록전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