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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인슈어런스 CI. 사진=토스인슈어런스

토스인슈어런스, “클린 영업 문화 정착 총력”... 무분별한 허위 광고에 ‘무관용 원칙’ 대응

▷설계사 무단 게시 광고물 즉각 삭제 및 내부 징계 절차 착수 ▷“업계 최고 수준 처우 지향하되, 소비자 보호와 내부 통제가 최우선” ▷광고 심의 시스템 고도화 및 모니터링 강화로 재발 방지 약속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3.13

장애인거주시설이용자 부모회가 지난 10일 국회 앞에서 ‘장애인 탈시설 지원에 관한 법률안’ 상정 중단을 요구하며, 해당 법안이 장애인의 주거 선택권을 박탈하고 중증장애인의 생존권을 위협한다고 반발했다. 사진=장애인거주시설이용자부모회

장애인거주시설이용자 부모회, 국회 앞서 ‘탈시설지원법’ 상정 중단 촉구

▷“주거 선택권 박탈하는 강제 퇴소법” 반발 ▷“시설 폐쇄 아닌 투트랙 주거정책 추진해야” ▷국회 앞 집회 열고 법안 전면 재논의 요구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3.11

지난 27일 박정석 바이오팝코리아 대표(사진 좌측)와 안창범 K타이거즈 대표가 '건강정보 확인 분광 키오스크' 도입 및 '아이 돌봄 서비스' 연계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과 물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사진=바이오팝코리아)

바이오팝-K타이거즈, 아동 건강 관리 ‘비침습 키오스크’ 도입 MOU 체결

▷ 국내외 207개 가맹점·3만 수련생 기반 K타이거즈 네트워크에 바이오팝 키오스크 공급 ▷ 비침습 건강 측정 기술과 아이돌봄 서비스 연계… 아동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3.06

캄보디아 오스막 지역 범죄단지 외관. 사진=연합

[외신] 태국 군 “캄보디아 사기단지서 대규모 사기 증거 확보”…국제 압박 속 수천 명 ‘탈출 행렬’

▷태국 군 “캄보디아 사기단지서 글로벌 사기 증거 다량 확보” ▷국제 압박 속 사기단지 ‘탈출 행렬’…수천 명 귀국·이탈 시도

종합 > 세계    |   류으뜸 기자    |   2026.02.06

삼성SDI가 5개 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지만, 국내 주요 증권사가 잇따라 목표주가를 올리며 ‘바닥 통과’ 기대를 키웠다. 사진=삼성SDI

[증시다트] 삼성SDI, 5개 분기 적자에도 목표가 ‘줄상향’…승부처는 ESS·AMPC

▷4분기 매출 3.9조·영업손실 2992억원 ▷보상금·ESS 출하가 적자폭 축소 견인 ▷일회성 걷어낸 구조적 수익성 회복이 관건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2.04

한컴이노스트림 CI

한컴이노스트림, 이노시큐리티와 전략적 MOU…정보보호 사업 본격 확대

▷공공·민간 대상 보안 취약점 진단 협력 강화 ▷정보보호 서비스 전반 공동 영업·기술 지원 체계 구축

산업 > IT    |   조중환 기자    |   2026.02.01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의심 계좌 방치되면 2·3차 피해 가능성↑…자금세탁·해외 유출, 해법은 ‘조직사기특별법’②

▷신고 후에도 재차 접근해 송금 유도...사기꾼에 길 터주는 수사 시스템 ▷"미수 단계서도 계좌 묶어야"...조직사기 특별법 제정 목소리 '확산'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1.29

삼성전기 수원사업장 전경. 사진=삼성전기

[증시다트] 삼성전기, AI 서버가 바꾼 실적 지도… ‘비수기 공식’ 깼다

▷증권가, 목표주가 최고 40만원으로 상향… FC-BGA 공급자 우위 시장 진입 ▷MLCC 전장·산업 비중 50% 육박, IT 의존도 낮추며 체질 개선 성공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1.26

그래픽=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진흥원, 지난해 휴면예금·보험금 3,732억 원 주인 찾아

▷전년 대비 23.7% 증가… 총 65만8천 건 지급, 비대면 채널 비중 55.5% ▷공인알림문자 도입·마이데이터 연계 강화로 ‘찾아주기’ 접근성 확대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6.01.26

사진=연합뉴스

기후위기·고령화가 바꾼 재난지도…2025년 소방출동 452만건, ‘정교한 대응’ 필요

▷화재 1.9% 늘고 인명피해 13.9%↑…건조한 기후 속 ‘부주의’ 여전, 배터리 등 화학 요인 급증 ▷잦은 비에 벌집제거 출동 급감했지만 폭염에 온열질환 이송 12%↑…이송환자 10명 중 6명은 60대 이상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