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조업 15개월 만에 플러스…반도체·조선이 살린 8월 고용
▷고용보험 가입자 1,590만5천명…전년 대비 27만8천명 증가 ▷제조업 2천명 늘며 증가 전환…반도체·조선·K푸드가 회복 견인 ▷29세 이하 가입자 5만6천명 감소…청년 고용 부진은 여전히 지속
사회 > 노동 | 조중환 기자 | 2026.09.07

[증시다트] 철강업계 2분기 실적 희비…강관·봉형강 웃고 판재는 더딘 회복
▷세아제강·동국제강, 판매 확대와 가격 인상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현대제철은 시장 기대 밑돌 듯…3분기 판재 가격 인상이 반등 변수 ▷여름 비수기 진입에 업체별 제품 구성 따라 하반기 실적 차별화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7.15

고용보험 가입자 26만명 늘었지만…청년·제조업은 여전히 ‘한겨울’
▷서비스업 27만9000명 증가가 전체 고용 견인…제조·건설은 동반 감소 ▷29세 이하 46개월째 감소…구인배수 개선에도 체감고용 회복은 제한적
사회 > 노동 | 조중환 기자 | 2026.07.13

[칼럼] 중앙그룹의 5개 계열사 회생신청, 대한민국 미디어 산업의 현주소인가?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6.17

4월 주택시장, 거래는 버티고 공급은 줄어…‘입주절벽’ 우려 다시 커진다
▷주택 매매거래량 6.6% 증가…서울 아파트 거래도 회복세 ▷준공 물량 45.9% 급감·미분양 6만5000호대 지속…공급 불균형 심화 우려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5.29

반도체가 끌어올린 2.8% 성장 전망…고유가가 한국경제 최대 변수로 부상
▷AI 투자 확대로 수출·설비투자 회복, 2025년 1.0%서 2026년 2.8% 성장 전망 ▷한국금융연구원 “불확실성 매우 높아…물가·금리·에너지 비용 하방리스크 확대” ▷성장률 반등에도 반도체 편중 심화…취약계층 보호와 산업 체질 개선 병행해야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5.18

정부 “경기회복 흐름 지속”…중동전쟁發 하방 위험은 여전
▷정부 “1분기 성장세 큰 폭 확대”…4월 수출 48% 증가·무역수지 237.7억달러 흑자 ▷취업자 증가폭 7.4만명으로 축소…소비자물가 2.6%·생활물가 2.9% 상승 ▷반도체 중심 회복에 ‘K자 양극화’ 우려도…정부 “내수·조선·바이오헬스도 회복 동참”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5.15

전세가 더 빨랐다…갈라진 집값, 종부세 손질이 다음 변수
▷전국 아파트 매매 0.04%·전세 0.09% 상승…서울·수도권은 선별 강세, 지방은 지역별 온도차 ▷이재명 정부, 지방·미분양엔 종부세 특례 확대…수도권 과열엔 세제 합리화 검토 병행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4.10

[2025 하반기 경제대전망] 내수 개선에도 구조적 침체에 '발목'
▷하나금융연 1.8%, 산업연 1.4% 전망 ▷글로벌 수요 둔화에 철강 등 전통산업 부진 ▷"주력산업의 혁신과 신산업군의 성장 추진 필요"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07.14

지난해 공정거래 분쟁조정 건수 역대 최대 기록
▷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접수된 조정건수 4,041건 ▷ 공정거래 분야에서만 1,795건.. 온라인플랫폼 분야 접수 건수 증가
사회 > 사회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03.24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