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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서지현 국가데이터처 가계수지동향 과장이 2026년 14분기 가계동향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벌이는 늘었지만 남는 돈은 줄었다…1분기 가계, ‘소득보다 빠른 지출’ 경고음

▷가구당 월평균 소득 548만1천원·소비지출 310만5천원…소비 증가율이 소득의 두 배 넘어 ▷근로소득 0.3% 증가 그쳐…교통·보건·오락문화 지출은 두 자릿수 증가 ▷소득 하위 20%(1분위) 평균소비성향 155.3%…소득 상위 20%(5분위)만 흑자액 증가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5.28

(출처=클립아트코리아)

고물가에 교육 분야 매출 크게 하락…직장인들은 점심값 줄이기 돌입

▶고물가 지속으로 전반적인 소비가 급격하게 하락…교육 분야 타분야 대비 높은 하락세 ▶고물가 영향으로 인한 런치플레이션으로 직장인들은 점심값 줄이기 돌입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4.18

은행장 간담회에 참석한 김주현 금융위원장 (출처 = 금융위원회)

김주현 금융위원장, "가계부채, 은행권이 적극 관심가져야"

▷ 금융당국, 은행권 대상 간담회 개최 ▷ 김 위원장, "가계부채, 금융시스템 안정성 크게 저해할 상황 아니지만 위험해"

경제 > 금융    |   김영진 기자    |   2023.11.27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실질소득 줄고 빈부격차 악화'...정부 대책은?

▷물가 상승으로 가계 실질 소득 감소 ▷소득 하위 20% 월평균 113.1만원...1%↓ ▷정부, 안심전환 대출 등 관련 대책 내놔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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