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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다트] 넷마블, 신작 출시 호조…실적 서프라이즈 전망

▷ ‘뱀피르’ MMO 출시, 양대마켓 매출 1위 기록
▷ ‘세븐나이츠 리버스’ 글로벌 출시 예정…매출 유지 기대

입력 : 2025-09-10 17:00
[증시다트] 넷마블, 신작 출시 호조…실적 서프라이즈 전망 4월 24일 서울 구로구 넷마블 신사옥 지타워에서 열린 '세븐나이츠 리버스' 행사에서 기념 촬영하는 조성영 넷마블 사업본부장(왼쪽부터), 김정기 넷마블넥서스 개발 총괄 등 참석자들 (사진=연합뉴스)
 

[위즈경제] 전희수 기자 = 넷마블의 신작 흥행 및 글로벌 시장 확장으로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8일 미래에셋증권은 넷마블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면서 목표주를 90,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이후 신작 흥행이 이어지면서 투자기간 중 수익이 발생한 구간의 비율(Hit Ratio)이 높아졌다” “이는 중장기적으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돼 업종 내 최선호 종목(Top Pick)으로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DS증권도 역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며 목표주를 86,000원으로 상향했다.

지난달 7일 넷마블은 2025년 2분기 매출액이 7,17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011억 원으로 9.1% 줄었다고 발표했다.

반면 미래에셋증권은 넷마블의 2025년 3분기 예상 매출액을 6,75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850억 원으로 30.5%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며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DS투자증권은 넷마블 3분기 매출액을 6,799억 원, 영업이익은 895억 원으로 예상했다.

◇ ‘뱀피르’ MMORPG 초기 매출 견인 

 

'뱀피르' 출시 9일만에 구글플레이스토어 및 애플앱스토어 매출 1위 달성 (사진 = 연합뉴스)

지난달 26일 정식 출시된 넷마블의 ‘뱀피르’는 뱀파이어 콘셉트와 다크판타지풍 중세 세계관을 소재로 담은 PC·모바일 MMORPG로, 지난 7일 기준 안드로이드와 iOS 양대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뱀피르’ 초기 일매출은 30억 원대로 현재는 20억 원대를 기록 중인 것으로 추정했다.

이어 “‘뱀피르’ 3분기 일평균 매출액 추정치를 15억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서버 수 증가세를 고려할 때 완만한 하향 안정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 컨센서스는 10억 원 수준에 불과해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DS투자증권은 '뱀피르'가 기존 리니지라이크 작법을 이어가면서 방송인 프로모션 등을 통해 넷마블의 높은 퍼블리싱 역량을 증명하며 연이은 히트를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단순 게임퀄리티를 떠나 넷마블의 퍼블리싱 역량에 대해서도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마케팅 전략·비용지출, 회사의 인지도, 게임 퀄리티·출시 관리 등 대부분의 영역에서 이전보다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긍정적인 분석을 내놨다.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몬길:STAR DIVE’ 등 신작 출시 기대 


 

 IFA 2025 삼성전자 부스서 넷마블 신작 '몬길: STAR DIVE' 체험하는 관람객들 (사진 =연합뉴스)

 

넷마블은 ‘2025년 2분기 경영 실적발표’를 통해 “‘세븐나이츠 리버스’ 국내 출시로 전분기 대비 국내 매출액은 15% 증가했다”고 밝혔다.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2015년 글로벌 출시 이후 전세계 누적 다운로드 7천만 건을 기록한 ‘세븐나이츠’ 원작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임희석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세븐나이츠 리버스’ 3분기 매출액을 720억 원으로 추정했다”“이는 2분기 매출액 933억 원보다 약 23% 감소한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현재 컨센서스는 2분기 이후 감소한 트래픽을 반영해 3~4분기 매출이 빠르게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가정한다”“그러나 오는 18일에 예정된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글로벌 출시로 2분기 수준의 매출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글로벌 정식 출시는 9월 18일에 진행된다.

넷마블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가전 전시회 ‘IFA 2025’에서 삼성전자와 협업해 3D 게이밍 모니터로 ‘몬길:STAR DIVE’를 시연했다고 밝혔다.

 

‘몬길:STAR DIVE’는 2013년 출시된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PC·모바일게임이다.

넷마블에 따르면, 3D 환경에서 구현된 고퀄리티 컷씬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은 현장 참관객들로부터 '전투 장면에서 깊이감이 느껴져 게임 속에 들어간 듯 생동감 있다'는 반응을 얻었다. 

 

넷마블 관계자는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출시 전까지 게임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오는 9월 25일 일본에서 개막하는 ‘도쿄게임쇼 2025’에서도 부스를 마련해 ‘몬길: STAR DIVE’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승호 DS증권 애널리스트는 "하빈기 최대 기대작인 '몬길:STAR DIVE'과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연속 히트를 예상한다""이 두 작품의 흥행은 주당순이익(EPS)와 기업가치 추정치(Multiple) 두 개를 동시에 변동시키는 이슈가 될 것이며, 도쿄게임쇼 행사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전희수 사진
전희수 기자  heesoo5122@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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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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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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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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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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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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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공화국이란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게해주는 사건입니다 와콘피해액만 5천억이 넘는데도 고작15년판결이라니 가슴이 무너집니다 대한민국법은 사기꾼들 가해자편에서서 사기치기더좋은 판만 깔아주는것같습니다 가벼운형량이 결국엔 또다른 피해자를 만들어내는데 말이죠 주범들은 책임전가하기바쁘고 공범모집책은 같은피해자라고 떠들어대고 전형적인 사기꾼들의 수법아닙니까 !! 대한민국 판사님 검사님 제발 똑바로 쳐다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의는 살아있어야하지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