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美 FDA서 리도카인 주사제 2종 품목허가 획득…북미 시장 확대 박차
▷휴온스, 국소마취제 리도카인 2개 제품 미 FDA 품목허가 획득
▷”다양한 고품질 국소마취제 기반으로 북미 시장에서 입지; 견고히 할 것”
(사진=휴온스)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휴온스가 리도카인 국소마취제 2개 제품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품목허가를 받으며, 북미 시장 확대에 나섰다.
휴온스는 5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FDA로부터 ‘1% 리도카인주사제
멀티도즈 바이알(1% Lidocaine 200mg/20mL)’ 및 ‘2%
리도카인주사제 다회용(멀티도즈) 바이알(2% Lidocaine 400mg/20mL)’에 대한 의약국 품목허가(ANDA)
승인을 각각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금번 품목허가를 받은 멀티도즈 바이알 제품은 기존 허가 받은 리도카인주사제에 보존제를 더해 개봉 후 다회 활용이
가능하게 만든 제형이다.
휴온스는 지난 1월 품목허가를 신청해 4개월 만에 승인을 득했다.
기존 허가제품인 1%, 2% 리도카인염산염주사제 싱글도즈 바이알 5mL 제품과 마찬가지로 대조의약품인 자일로카인 주사제(Xylocaine
Injection)와의 의약품 동등성을 입증했다.
금번 FDA 승인은 휴온스의 6,
7번째 미국 진출 제품이다.
앞서 휴온스는 △생리식염주사제(2017년 7월) △1% 리도카인염산염주사제 5mL 앰플(2018년 4월) △0.75% 부피바카인염산염주사제 2mL 앰플(2019년 12월) △1% 리도카인염산염주사제 5mL 바이알(2020년 5월) △2% 리도카인염산염주사제 5mL 바이알(2023년 6월) 등 5개 품목에 대한 승인을 취득했다.
0.75% 부피바카인염산염주사제 등 3개
품목은 이미 캐나다 보건부에도 승인을 받아 수출 중이다.
휴온스는 금번 승인을 통해 북미 시장 수출 확대에 집중하겠다는 목표다.
북미 국소마취제 시장은 5000억 원 규모로 알려져 있다. 특히, 제천 2공장 신규
주사제 라인을 올 하반기부터 본격 가동해 매출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송수영 휴온스 대표는 “금번 미국
FDA 품목허가를 받은 리도카인 주사제 2종은 활용도가 높은 다회용 바이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 승인을
통해 여러 제품군의 고품질 국소마취제를 기반으로 북미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다져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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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청정국 만들려면 조직사기특별법 및 피해자 보호법 꼭 만들어 주셔요
2지방 선거 알으로 두달여 남았습니다 우리의 소원은. 조직사기. 특별법. 데정되어. 사기 방지. 피해자 보호 당연한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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