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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격업소' 3개소만 발굴해도 순은메달 준다

▷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캠페인 활성화
▷ 3개소 찾아내거나, 10개소 방문·30회 이상 방문하면 순은 기념메달 제공

입력 : 2025-02-04 09:47
'착한가격업소' 3개소만 발굴해도 순은메달 준다 (사진 = 연합뉴스)
 

[위즈경제] 조중환 기자 = 행정안전부가 '착한가격업소'를 발굴하기 위해 국민 참여를 활성화시킨다. 이에 따라, 착한가격업소 3개를 발굴해 공모한 국민은 순은 기념메달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착한가격업소 찾습니다'는 행정안전부가 지난해부터 시행하던 물가 안정 캠페인이다. 지역 물가를 낮추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질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을 착한가격업소로 선정, 각종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6월부터 5개월간 국민이 직접 발굴하고 추천한 착한가격업소는 총 2,800여 개로, 이 중 512개 업소가 착한가격업소가 지정되었다. 지정률은 24.9%이며 심사중인 곳은 374개소이다. 

 

착한가격업소를 3개소를 직접 발굴하는 건 물론, 착한가격업소 10개소 방문 또는 30회 이상 방문하고 인증한 소비자에게도 순은 기념메달을 제공한다. 

 

아울러, 2025년에도 소비자가 착한가격업소를 더욱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착한가격업소에서 1만 원 이상 카드 결제 시 2천 원 할인 혜택은 계속해서 제공된다. 1월 농협카드를 시작으로 매월 다른 카드사가 참여할 예정으로, 비씨, 삼성, 신한, 우리, 하나, 국민카드 등을 통해 청구할인 및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내 주변의 착한가격업소 검색은 누리집 또는 지도앱을 통해 간편하게 찯을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 공모와 인증은 누리집의 '착한가격업소 이벤트' 배너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조성환 지역경제지원국장 曰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소상공인에게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하고 있다. 착한가격업소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국민의 관심과 방문을 유도해 물가 안정과 지역 소비 회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조중환 사진
조중환 기자  highest@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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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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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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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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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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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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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적정선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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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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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