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아파트 입주물량 줄고 중위가격 올라
▷전국 집들이 물량, 전년대비 40% 감소
▷전세 중위값 1385만원...9개월째 상승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다음달 전국 아파트에서 2만5000여가구가 입주합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9% 줄어든 수치입니다.
22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6월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물량은 지난해 같은기간(4만2306가구)보다 1만6366가구 감소한 2만5940가구로 집계됐습니다.
권역별로 수도권에선 지난해 동월보다 39.8% 줄어든 1만 5029가구의 입주가 계획됐습니다. 이 중 경기지역이 1만 335가구로 70% 정도 몰렸습니다. 반면 서울은 전년대비 73.7% 줄어든 1299가구, 인천은 같은 기간 72.7% 감소한 3395가구에 그쳤습니다.
지방 입주예정 물량은 1만 911가구로 전년도에 비해 37.1%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3월 9427가구 이후 1년 3개월 만에 월 기준 가장 적은 입주물량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지역별로 대구(2540가구), 부산(2128가구), 충북(1945가구), 전남(1431가구), 경남(1053가구), 울산(967가구), 경북(703가구), 광주(144가구) 등에서 입주가 집들이가 진행됩니다.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물량은 줄었지만, 전국의 아파트 전세 중위가격은 9개월 연속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 4월 전국 아파트 3.3㎡당 전세 중위가격은 1385만 원으로, 지난해 7월(1천118만 원) 이후 상승세를 지속했습니다.
전세가 상승과 더불어 아파트 전세가율도 올해 들어 오르고 있습니다.지난 4월 전국 아파트 전세가율은 54.6%로, 1월(54.4%)부터 3개월 연속 상승했습니다.
특히 경북의 4월 전세가율은 75.5%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으며, 서울, 경기, 부산, 세종, 제주를 제외한 지방 대부분 지역의 전세가율은 60%를 웃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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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에게 시기를 싹짤라버리면 안되니 강력처벌바람
2이나라를. 이끌어갈 사회 초년생 청년들에게. 악마의 손길을뻗은 사기꾼들 강력처벌할 특별법신속히 제정해주십시요
3법도 무시하는 세상인데 구두로만~ ㅠ 철저히 계획한 사기입니다. 초등학생부터 사기당하지 않는 기본교육을 시켜야겠네요~
4최소한의 사후적조치와 예방 점검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않았다면 관리사각지대를 방치한 본사의책임은 없는건지 ?? 청년들의 미래를 보장해줄수는 없는건지??
5청년들에게 미래를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조직사기특별법 재정 부탁드립니다
6사기치는사람에게 사기치는사람에게 특별법촉구
7잉카젊은층돈도빼앗아가고 사기치는사람 엄한벌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