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석 달 만에 최다…실내마스크 해제는 언제?
▷일일 확진자 8만7559명…누적 2830만 2474명
▷정기석 위원장 “방역수칙 생활화로 전환”
▷ 첫 해제 시점, 이르면 다음달 설 전에 될 수도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일일 신규 확진자가 석 달 만에 가장 많이 나온 가운데, 이번 주 실내마스크 완화 기준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0시
기준 코로나 19 확진자가 8만7559명 늘어 누적 2830만 2474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위중증 환자 수는 519명으로 사흘쨰
500명대를 유지했고, 사망자는 56명 더 늘었습니다. 이는 지난 9월
14일 이후 약 3달 만에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
지난 14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신규확진자 수는 8만4553명→7만143명→6만6953명→6만6930명→5만8862명→2만6622명→8만7559명으로
하루 평균 6만5946명입니다.
전날 사망자는 56명으로 전날(39명)보다 17명 늘었습니다. 누적
사망자 수는 3만1천490명, 치명률은 0.11%입니다.
#실내마스크 해제 시점은?

한편 정기석 국가감염병 위기 대응 자문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 유행 추이와 의료대응 역량, 국민 면역력 수준 등을 고려해 실내마스크 의무 조정 기준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위원장은 지난 19일 제10차
전체회의에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논의는 마스크가 감염병 예방에 효과가 없다거나 착용의 필요성이
낮아졌다는 의미가 아니다”라며 “개인 자율의 의사결정을 존중하는
동시에 평범한 일상의 삶을 계속 누릴 수 있도록 방역 수칙 생활화로 전환하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대중교통, 복지시설, 의료기관을 제외한 시설에 대해 먼저 푼 뒤, 추후 유행 상황을 본
뒤 이들 제외 시설도 해제하는 식의 '2단계 해제'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입니다.
첫 해제 시점은 다음 달 설 연휴 전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최근 유행 세가 반등하고 위중증 환자 수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그 이후가 될 여지도 있습니다.
정부는 이날 전문가들의 의견을 고려해 오는 2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실내 마스크 의무 조정안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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