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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열줄넘기, 30주년…교육 현장과 함께 성장한 K-점프의 현재와 다음 10년

▷줄넘기 한 분야에 집중한 30년, 3만 명 지도자가 만든 교육 시스템
▷안전·교육·지속성 기반으로 글로벌 브랜드 도약 본격화

입력 : 2026-02-10 08:48
김수열줄넘기, 30주년…교육 현장과 함께 성장한 K-점프의 현재와 다음 10년 K-Jump 전시회 부스 (사진=K-점프)
 

[위즈경제] 조중환 기자 = K-점프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교육 중심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글로벌 시장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는 K-점프는 국내 줄넘기 교육과 학교 체육 문화의 형성과 함께 성장해 온 전문 교육 기반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K-점프의 출발점은 ‘김수열줄넘기’로, 1990년대부터 학교 체육과 교육 현장에서 활용되며 줄넘기 교육의 대중화와 현장 정착에 기여해 왔다. 

 

교사와 지도자, 학생들에게 오랜 시간 익숙한 브랜드로 자리 잡은 김수열줄넘기는 제조 경험과 교육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품·교육·지도자 양성 영역을 통합한 ‘K-점프(K-JUMP)’ 브랜드 체계로 확장됐다.

 

K-점프의 지난 30년은 제품 판매 성과보다 교육 현장에서 축적된 시간으로 설명된다. K-점프는 음악 줄넘기 연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약 3만 명의 줄넘기 지도자를 양성해 왔으며, 학교 체육 교사와 방과후 지도자, 생활체육 지도자 등 다양한 현장 인력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줄넘기를 단순한 체력 운동이 아닌 리듬감과 협응력, 집중력을 기르는 교육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해 왔다는 평가다. 

 

현재도 대한줄넘기협회와 한국줄넘기교육원 체계를 통해 지도자 양성 과정을 지속 운영하며, 3만 명 이상의 전문 지도자를 체계적으로 배출해 온 구조는 국내외에서도 드문 사례로 꼽힌다.

 

교육 중심의 운영 철학은 제품 관리와 사후 대응 방식에도 반영돼 왔다. K-점프는 제품 사용 중 불편이나 문제가 접수될 경우 구매처와 관계없이 교환이나 부품 제공 등 책임 있는 사후 관리에 대응해 왔으며, 이를 통해 현장 중심 브랜드로서의 신뢰를 쌓아왔다. 

 

한편 K-점프는 창립 30주년을 계기로 글로벌 브랜드로의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2025년부터 미국 전시회 HFA를 시작으로 독일에서 열리는 FIBO, 일본의 SPORTEC에 잇달아 참가해 왔으며, 2026년에도 다양한 전시회를 통해서 해외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에게 제품과 브랜드를 소개할 계획이다. 

 

온라인 시장 확대도 병행한다. K-점프는 아마존을 중심으로 수년간 글로벌 온라인 진출을 준비해 왔으며, 2026년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온라인 사업 전개에 나선다. K-점프는 앞으로의 10년을 교육·안전·지속성이라는 키워드로 설정하고, 교육 현장에서 축적해 온 경험을 다음 세대와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조중환 사진
조중환 기자  highest@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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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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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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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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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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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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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공화국이란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게해주는 사건입니다 와콘피해액만 5천억이 넘는데도 고작15년판결이라니 가슴이 무너집니다 대한민국법은 사기꾼들 가해자편에서서 사기치기더좋은 판만 깔아주는것같습니다 가벼운형량이 결국엔 또다른 피해자를 만들어내는데 말이죠 주범들은 책임전가하기바쁘고 공범모집책은 같은피해자라고 떠들어대고 전형적인 사기꾼들의 수법아닙니까 !! 대한민국 판사님 검사님 제발 똑바로 쳐다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의는 살아있어야하지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