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Zero 캠페인] 1초면 불멍 준비 끝… 캠핑의 불편을 바꾼 ‘독불장작’
▷[사기 Zero 캠페인] 제1호 참여기업 독불장작
▷300그루 나무 실험 끝에 완성한 K-캠핑 대표 통나무 장작
▷연기 줄이고 완전 연소 구현한 구조 설계로 감성 캠핑 새 기준 제시
이미지=독불장작
[위즈경제] 조중환 기자 = 캠핑에서 불멍은 분위기를 완성하는 핵심 요소다. 하지만 장작에 불이 쉽게 붙지 않거나 연기가 심해 불편을 겪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브랜드가 바로 ‘독불장작’이다.
독불장작은 약 2년에 걸쳐 300그루가 넘는 나무를 직접 태우며 실험과 연구를 반복한 끝에 완성된 통나무 장작이다. 처음에는 캠핑의 매력에 빠진 한 사용자가 혼자 쓰기 위해 만들었지만, 사용 경험이 쌓이면서 그 편리함과 완성도를 공유하고자 브랜드로 발전하며 독불장작 캠핑의 트랜드를 바꿨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화로 없이 1초 착화… 불멍의 진입 장벽 낮추다
독불장작의 가장 큰 특징은 화로 없이도 바로 착화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별도의 장비 없이도 1초 만에 불을 붙일 수 있어 캠핑 준비 시간을 크게 줄였다.
일반 통나무 장작이 공기 유입이 부족해 끝까지 타지 않거나 연기가 많이 발생하는 것과 달리, 독불장작은 K캠핑 온리원 제품답게 구조부터 다르다. 상단부에는 6개의 공기 구멍, 하단부 연소실에는 8개의 공기 구멍이 정교하게 타공돼 있다. 이 다중 공기 통로 구조 덕분에 불이 위에서 아래로 거꾸로 타오르며 완전 연소가 이뤄진다.
공기 구멍들이 서로 상호작용해 외곽까지 안정적으로 타들어가 불이 꺼질 위험을 낮추고, 연기는 최소화했다. 불길 속에서는 자연스럽게 몽환적인 오로라 불빛이 나타나 감성적인 불멍을 완성한다.
◇ 강원도 낙엽송, 전 공정 수작업으로 완성도 높여
독불장작은 엄선된 강원도 낙엽송만을 사용한다. 나무껍질을 벗기는 작업부터 가공, 건조, 출고까지 모든 과정이 수작업으로 진행된다. 각 단계마다 전문가의 손을 거쳐 제품의 디테일과 마감을 완성했다.
특히 48시간 이상 충분히 건조해 함수율 15% 미만으로 출고된다. 이를 통해 무게와 부피를 줄이는 동시에 착화 속도를 높였고, 캠핑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캠핑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불멍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든 독불장작은, 간편함과 감성을 모두 중시하는 캠퍼들 사이에서 K-캠핑 대표 통나무 장작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사기 Zero 캠페인]
한국사기예방국민회와 위즈경제는 현재 ‘사기공화국’으로 불릴 만큼 사기 범죄가 만연한 대한민국을 ‘사기 없는 대한민국’으로 바꾸기 위해 ‘사기 Zero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이 캠페인은 기업·기관·단체·소상공인이 자발적으로 매출의 1%를 후원하거나 정기적인 후원에 참여함으로써, 사기 없는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한국사기예방국민회 회원들의 공익적 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됩니다.
후원금은 ▲조직사기특별법 제정 활동, ▲피켓 시위 등 공동 대응 활동, ▲사기 예방 교육 및 포럼 개최, ▲사기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거리 전단 배포 등 현재 추진 중인 다양한 공익 활동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위즈경제는 캠페인에 참여하는 기업과 단체의 사회적 참여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기사, 콘텐츠,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홍보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김주연 한사국 대표는 다음과 같이 호소합니다.
“4년이라는 시간 동안 사기꾼들과 싸워오며 묻고 싶었습니다. 대한민국이 이토록 ‘사기공화국’이 되어가는 동안, 공직자들은 과연 무엇을 했는지 말입니다. 결국 피해자 스스로 나설 수밖에 없는 이 참담한 현실 앞에서, 갈 길은 멀고 험하지만 사기 피해의 고통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다름 아닌 피해자들입니다. 더 이상 사기가 개인의 불운으로 치부되지 않는 나라, 사기가 발붙이지 못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모두의 힘을 모아 대한민국을 ‘사기청정국가’로 만드는 데 함께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사기 피해를 개인의 책임이 아닌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로 인식하고, 모든 대한민국 국민이 사기 없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취지를 담은 이번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