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기예방국민회-위즈경제, 조직형 사기 예방 위한 공식 미디어 협약 체결
▷사기 구조 공론화·피해자 보호·공익 캠페인 공동 추진
▷반복되는 사기 범죄 구조 짚고 예방 중심 보도 강화
한국사기예방국민회와 위즈경제가 12일 위즈경제 본사에서 조직형 사기 예방을 위한 공식 미디어 협약식을 갖았다.
[위즈경제] 조중환 기자 = 한국사기예방국민회(이하, ‘한사국’)와 위즈경제가 조직형 사기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공익적 미디어 협력에 나선다.
양 기관은 12일, 사기·다단계·보이스피싱 등 조직형 사기범죄의 구조적 문제를 공론화하고 사회적 인식 제고에 기여하기 위한 공식 미디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사국과 위즈경제는 △사기 예방 및 피해자 보호 관련 취재 및 콘텐츠 제작 △공익 캠페인, 포럼, 컨퍼런스 등 공동 기획 및 운영 △사기 범죄 구조와 제도 개선과 관련된 정보·자료 공유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이 특정 개인이나 단체의 사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사기 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라는 공익적 목적에 기반한 협력임을 명확히 했다.
한사국은 그동안 조직형 사기범죄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사회에 알리고, 사기 범죄가 반복되는 구조적 원인과 제도적 공백 문제를 제기해 왔다. 위즈경제 역시 자본시장과 사회 구조 문제를 중심으로 한 취재를 통해 사기 범죄의 제도적 원인과 사회적 파장을 지속적으로 다뤄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발성 사건 보도에 그치지 않고, 사기 범죄가 반복되는 구조를 짚고 예방 중심의 해법을 모색하는 공익 콘텐츠와 정기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공동 포럼과 세미나 등을 통해 제도 개선 논의를 확장하고, 피해자 보호와 사회적 신뢰 회복을 위한 공론장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김주연 한사국 대표는 “사기 피해는 개인의 부주의 문제가 아니라 반복될 수밖에 없는 구조의 문제”라며 “피해자들의 제보와 목소리가 사건으로만 소비되지 않고, 사회를 바꾸는 기록으로 남을 수 있도록 언론과의 공익적 협력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조중환 위즈경제 편집국장은 “사기 범죄는 단발성 사건 보도로 해결될 수 없는 구조적 사회 문제”라며 “언론사로서의 책임과 기준을 지키면서 공익적 문제 제기가 사회적 논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보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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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