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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마스크... 백경란 "이르면 내년 1월 늦어도 3월 시행"

▷방역당국,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의지 밝혀
▷"올해는 시기상조 하지만 내년 1월에서 3월 사이에는 가능할 것"

입력 : 2022-12-08 13:38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 새해가 한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내년부터 마스크 없는 일상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7일 백경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청장) “(실내)마스크 의무 조정은 현재 전문가 그룹 논의 중이며, 이행시기는 내년 1월에서 늦어도 3월 사이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시기를 특정하지 못한 이유로는 코로나 유행이 감소세에 이르렀다고 보지 않고, 개량 백신 접종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점을 들었습니다.

 

8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5253(해외유입 48)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전날보다 74714명 보다 9461명 감소한 수치이지만, 1주일 전 57069명에 비해서는 8184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435명으로 20일 연속 400명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사망자는 61명으로 전날보다 7명 증가해 지난 4일 이후 5일만에 다시 60명대로 올라섰습니다.

 

겨울이 되면서 실내 활동 증가로 코로나 감염 위험성은 커지고 있지만, 백신접종률은 미미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011일부터 동절기 추가접종을 시작하고 2개월이 지났지만 18세 이상 중 코로나 19 동절기 추가접종 대상자의 접종률은 8.5%에 불과했습니다.

 

이에 방역당국은 국제 학술지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에 게제된 미국 메사추세츠 주 교내 마스크 착용 

정책 해제 전후 코로나 19 발생률 비교연구결과를 근거로 겨울철 코로나 확산세를 막기 위해 아직은 

마스크 착용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해당 연구는 마스크 착용을 해제한 학군은 15주 만에 마스크 착용을 유지한 학군보다 코로나 발병률이 2배 

증가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다만, 방역당국 역시 마스크 착용이 일상생활에서 주는 불편이 적지 않아 실내 마스크 착용 지침이 조정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백 본부장은 세계적인 방역 완화 추세 속에서 우리나라 또한 적절한 시기에 균형 있는 마스크착용 의무 

완화가 가능하다고 판단한다마스크 착용 방역지침 준수 행정명령과 과태료 조항을 조정하고

점차 마스크 착용을 권고와 자율적 착용으로 이행하는 방침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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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1

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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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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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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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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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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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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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