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라이프, ‘KB골든라이프케어 강동 빌리지’ 입소신청 접수 시작
▷정원 144명 장기요양시설...서울 동남권 중심지 위치
▷"프리미엄 시니어케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
KB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정문철)의 요양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는 프리미엄 요양시설 ‘강동 빌리지’의 입소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KB라이프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KB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정문철)의 요양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는 프리미엄 요양시설 ‘강동 빌리지’의 입소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KB골든라이프케어 강동 빌리지’는 서울 강동구 강일동에 있는 정원 144명의 프리미엄 장기요양시설로 위례, 서초, 은평, 광고에 이어 다섯 번째 요양 시설이다. 이곳은 서울 동남권의 중심지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과 자연환경을 갖춘 입지로 주목받고 있다.
KB골든라이프케어는 고객 친화적인 설계와 최신 기술을 결합해 ‘강동 빌리지’를 프리미엄 요양공간으로 조성했다는 입장이다. 이곳은 자연채광을 잘 살린 개방형 구조를 기반으로 각 층마다 가족 면회 공간이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실시간 안전 모니터링이 가능한 첨단 IoT 시스템을 도입했고 물리치료실과 간호사실을 층별로 배치해 요양 시설 이용자가 더욱 쉽게 요양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배려했다는 게 KB 라이프 측 설명이다. 식사는 직영으로 운영해 균형 잡힌 건강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KB골든라이프케어 관계자는 "강동 빌리지는 단순한 시설 확장을 넘어, 지금까지 축적한 요양서비스 노하우를 집약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프리미엄 시니어케어 서비스를 한층 강화해 KB라이프만의 차별화된 시니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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