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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초등학교 교사 10명 중 8명 이상이 학교 관리자로부터 갑질을 당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지난 2일 본지가 초등학교 관리자 갑질 실태를 주제로 실시한 폴앤톡(설문조사)에 따르면, '학교 관리자로부터 갑질을 당한적 있냐'는 질문에 응답자 88.3%가 '있다'라고 답했다. 반면 '없다'는 12%, '잘 모르겠다'는 6.64%로 집계됐다. 이번 폴앤톡은 전국 초등학교 교사를 대상(249명)으로 약 2주 간(4월 2일~4월 18일) 진행됐다.
'학교관리자로부터 받은 갑질의 유형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독단적 의사결정이나 부당업무 지시'가 33.89%를 차지했고 '휴가·외출·병가·연가 등 승인 관련'은 30.29%로 집계됐다.이어 '폭언·막말·뒷담화'(17.07%), '친목행사 참석 강요'(7.69%), '예산 관련 간섭 및 남용'(4.09%), '차별대우'(2.16%), '인사·승진 관련 압박'(1.92%), '사적 심부름'(0.48%), '기타'(2.4%) 순이다. 기타의견을 살펴보면, '외부 연수 참여 강요', '교권보호위원회 개최 방해', '학부모 민원 무마를 위한 사과 요구' 등이 나왔다.
'갑질 피해를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이유는'이라는 질문에는 '2차 가해나 불이익이 두렵기 때문',과 '신고해도 해결되지 않을 것 같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각각 33.19%, 30.97%를 차지했다. 이어 '다른 갑질 사건이 처리되는 과정을 보고 신뢰를 잃었기 때문'(26.11%), '피해자 정보가 노출되기 때문'(5.31%),'기타'(4.42%) 순이다. 기타의견으로는 '주변사람들 눈치가 보인다', '대응방법을 잘 모르겠다' 등이 나왔다.
'갑질 피해를 당하고 나서 어떤 대처를 했나'라는 질문에는 '혼자 감내'(48.44%)한다는 응답이 절반에 가까웠다. 이어 '동료와 논의'(32.89%), '협회·노동조합 등 단체와 상담'(12.0%), '기타'(3.56%), '관리자와 상담'(1.78%), '상사와 논의'(1.33%) 순이다. 기타 의견에는 '교육청 갑질신고 활용', '도움 없이 홀로 대처' 등이 제기됐다.
마지막으로 '학교관리자의 갑질 해결을 위해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는 '갑질 가해자 처벌 강화'가 61.16%를 차지했다. 이어 '갑질 신고자 보호·지원책 마련'(16.96%), '공모형식 등 승진제도 개선'(8.93%), '학교관리자 갑질 관련 교육 강화'(4.91%),'갑질신고센터 개선방안 마련'(4.02%), '기타'(4.02%)) 순이다. 기타의견은 '학교 관리자 승진 시 동료교사 평가 반영','관련 법률 제정'.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적용' 등이 나왔다.
◇초등학교 내 갑질 논란, 현장 목소리 반영한 대책 마련 시급해
학부모의 교권침해 문제가 사회 이슈로 등장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이제는 초등교사들이 학교관리자로부터 갑질 피해를 입었다는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교사들이 학부모들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직장 내 괴롭힘 등을 당하며 정상적인 교육 활동에 지장을 받고 있는 셈이다.
문제는 교사가 갑질피해를 대응하기가 어렵다는 점이다. 이는 갑질 근절을 위한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최근 기자가 만난 갑질 피해자들은 관련 녹취록과 문서를 취합해 신고했지만 단순 경고처리로 끝나거나 아무런 조치가 없이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실제 이번 폴앤톡 조사에서도 '갑질 피해에 대응하기 어려운 이유를 묻는 질문'에 신고해도 해결되지 않고(30.97%), 다른 갑질 사건을 보고 신뢰를 잃어서(26.11%)라는 응답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결국 교육당국의 역할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 교육부는 학교란 울타리를 핑계로 그 내부에서 벌어지는 병폐를 눈감아선 안된다. 우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갑질 근절을 위한 시스템을 다시 개선해 나가야 한다. 이와함께 구성원간 민주적인 소통구조를 만들어 직장문화를 개선하는데도 적극 나서야 할 것이다. 교사들이 다른 걱정 없이 진정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지도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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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