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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이은미 토뱅 대표 "치밀하게 계획해 내년 중 주담대 출시할 것"

▷발표 이후 기자들과 Q&A시간 가져

입력 : 2025-04-16 18:58
[일문일답]이은미 토뱅 대표 "치밀하게 계획해 내년 중 주담대 출시할 것" 이은미 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열린 '토스뱅크 2025미디어데이'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과 Q&A시간을 가졌다. 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이 대표는 16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열린 '토스뱅크 2025미디어데이'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같이 밝혔다. 

 

이번 기자감담회는 토스뱅크의 지난 성과를 되짚고 향후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 대표는 약 30분 동안 관련 내용을 발표했다. 발표 이후 이 대표는 기자들과 Q&A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이 대표와의 일문일답


Q.최근 주택담보대출과 관련해서 인력과 인프라 구축에 한창인 것을 확인했다. 내년 상반기 출시 전망이라는 보도가 있었는데 계획이 어떻게 되는가.

 

내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다른 인터넷은행도 출범 5년 만에 주택담보대출을 출시했다. 주택담보대출은 한 번 나가면 30년 그 이상도 간다. 훨씬 더 꼼꼼하고 치밀하게 계획해야 하는 이유다. 토스뱅크는 내년 정도면 4년 반 정도 된다. 다른 인터넷 은행에 비해서도 그렇게 늦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드리고 싶다. 업데이트해드릴 시기가 오면 투명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다.


Q.국내외적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 첫 흑자 달성 이후 2025년에도 지속적인 흑자 기조를 이어갈 수 있다고 전망하는가? 주요 성장 동력과 수익성 전략도 궁금하다.

 

기본적으로 지금까지 해 온 혁신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려고 하고 있다. 그것은 자본 적정성, 건정성과 같은 재무적인 안정성을 말한다. 포트폴리오 다각화도 생각 하고 있다. 다른 은행이나 다른 금융사와의 협업도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은행 외에도 다른 은행과도 혹시 또 기회가 있으면 계속해서 확대를 할 예정이다. 많은 금융사의 주식은 배당주로 본다면, 토스뱅크는 성장주라고 할 수 있다.(웃음) 수익을 가지고 계속해서 성장하는 데 있어서 재투자를 할 예정이다.


Q.토스가 미국 상장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 진행 상황이 어떻게 되는가. 토스뱅크도 IPO를 준비하고 있는가.

 

토스 IPO 잘 되길 바란다. 다만 계열사라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토스뱅크는 한 단계 성장하기 위해 언젠가는 IPO를 해야 한다. 이를 위해 중장기 전략을 세우고 있고 혁신을 하는 동시에 또 안정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계속해서 추구하고 있다. 현재 IPO는 아직까지 구체적인 시기나 이런 부분들은 없다.


Q.해외 진출과 관련해 디테일을 좀 알려줄 수 있는가. 다양한 선진국과 그리고 개도국에 진출을 한다고 했는데 현재 좀 보고 있는 국가가 좀 어디인가.

 

현재 신흥시장과 선진시장 둘 다 보고 있다. 신흥시장은 성장 측면에서 기회가 있다. 선진시장은 금융시스템은 선진화돼 있지만 고객 경험은 선진화돼 있지 않다. 그래서 고객 경험 측면에서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다고 본다. 특정한 국가를 한정 짓지 않고 여러 나라를 같이 볼 예정이다.


Q.토스뱅크가 지금 토스 안에 이제 원웹으로 있다. 토스뱅크의 해외 진출은 토스와 같이 또 원웹 전략으로 가는지 따로 추진하는지 궁금하다.

 

토스와 같이 원앱으로 해외 진출을 하는 것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일 것 같다. 어쨌든 은행이기 때문에 토스뱅크는 규제 강도가 좀 더 셀 수 밖에 없다. 토스는 핀테크적인 면에서 볼 수 있기 때문에 같이 또는 따로 가야 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 상황에 맞는 그런 전략을 사실은 개별적으로는 보고 있다.


 
류으뜸 사진
류으뜸 기자  awesome@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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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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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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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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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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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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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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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