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인하에도...웃지 못하는 카드업계
▷통상 호재로 인식...조달비용 줄기 때문
▷저금리 시절 발행한 카드채 만기 도래해...이자비용 부담
▷업계 "이자비용 커져...리스크 관리 노력"
신용카드 부가서비스(CG). 사진=연합뉴스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한은이 시장의 예상을 깨고 기준금리 인하를 발표하면서 최근 수익성 악화로 고생하던 카드업계는 한숨 돌릴 수 있게 됐다. 다만 과거 낮은 금리로 발행한 여전채는 여전히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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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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