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인천 부평역 인근에서 진행된 '제7회 인천퀴어문화축제' (출처=위즈경제)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2일 인천 부평역 인근에서 ‘제7회 인천퀴어문화축제’가 개최된 가운데 종교단체를 중심으로 한 반대 집회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퀴어 축제와 맞불 집회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한때 물리적 충돌에 대한 긴장감이 감돌았지만, 큰 충돌은 빚어지지 않았다.

본집회 후 진행된 인천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 (출처=위즈경제)

트럭을 타고 인천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를 진행하고 있는 참가자들(출처=위즈경제)

2일 부평역 인근에서 진행된 인천퀴어축제 반대 집회(출처=위즈경제)
거리 행진 중 인천퀴어축제 반대 구호를 외치고 있는 모습(출처=위즈경제)

'동성애 퀴어축제 반대' 피켓을 들고 행진 중인 참가자들(출처=위즈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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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사기의 피해자들은 삶이 여유로운 분들이 아닙니다. 노후대비와 자녀 결혼자금등 사연이 있는 돈인데 너무 안타까워요. 사기꾼들 꼬임에 넘어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위즈경제기자님감사합니다 피해자의아픔과실체를 널리알리어 많은피해를막아내게해주시고 더이상피해자가생기지않도록전해주십시요
3조직사기는사회좀먹는것입니다최고형으로평생감옥에서살도로해야합니다
4사기범죄 자들은 끝임없이 범죄를 형태만 바꿔가면서. 자행하고 있다 피해자들은 현행법의 보호가 이뤄지지않고있기에 이 사기범죄 를 뿌리뽑을 특별법 을 제정하여야만. 사기범죄를 근절시킬수. 있다 속히 특별법 을 통과시켜. 국민들의삶을. 보호해야합니다
5미쳐돌아가는 대한민국 사기공화국 이제는 정부가 나서야 합니다 솜방망이 처벌 지겹습니다
6피해자들의 삶은 벼랑끝에 서있습니다 특별법 제정으로 피해자들을 구제해 주세요
7피해자들의 일상을 돌려 주세요 너무 힘들게 살고 있어요 사기꾼들 강력하게 처벌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