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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인플루엔자 ‘빨간불’…대응방안 점검

▷경기 안성서 H5형 AI항원 검출…소독 등 긴급조치 시행
▷중수본, 관련 기관 및 지자체 모인 방역 회의 개최

입력 : 2022-10-20 16:30
조류인플루엔자 ‘빨간불’…대응방안 점검 정황근 중수본부장. 출처=농림축산식품부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소식이 방역당국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정부는 확진에 따른 방역 강화와 관계부처 협력을 통해 총력 대응할 전망입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0일 경기 안성(안성천)에서 3일전 포획한 야생조류(흰뺨검둥오리)를 환경부에서 중간 검사한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검출된 항원이 고병원성인지 확인하는 데는 약 3~5일이 걸립니다.

 

중수본은 야생조류 포획개체에서 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해당 야생조류 포획지점 출입통제, 반경 10km 지역을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설정하고 해당 예찰지역 내 가금농장에 대한 예찰 강화, 철새도래지 주변 도로와 인근 가금농장에 대한 소독 등 차단방역 강화 등 긴급조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중수본은 농림축산식품부행정안전부 등 관련 기관 및 지자체가 참석하는 방역상황 회의를 개최해 AI 방역 조치 상황 및 대응 방안을 점검했습니다.

 

중수본은 이날 가금농장에서 AI 발생이 확임 됨에 따라 18일 오전 11시부터 24시간 동안 이동중지 명령을 내렸고, 반경 10km 내 농장 19곳에 대해 정밀 검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수본은 수평 전파를 막기 위해 가용한 소독 차량 801대를 투입하여 집중 소독을 추진하고, 감염 농장의 조기 발견을 위해 방역에 취약한 오리농장과 전통시장 거래농장의 가금에 대한 일제 검사를 시행하겠다고 했습니다.

 

정황근 중수본부장은 사육 농가는 AI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농장진입로 생석회 도포와 농장 소독을 철저히 해줄 것을 강조하면서 의심 증상 확인 시 즉시 방역 당국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앞서 중수본은 지난 19일 경북 예천군의 한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하자 종오리 약 9800마리를 살처분 했습니다.

 


 

 
류으뜸 사진
류으뜸 기자  awesome@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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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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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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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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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

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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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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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