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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드론 택배 왔습니다”, 삼성전자, ‘드론 배송 서비스’ 실시

입력 : 2024-07-16 17:09
“똑똑 드론 택배 왔습니다”, 삼성전자, ‘드론 배송 서비스’ 실시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삼성전자가 오는 19일부터 제주도·여수·통영의 인근 섬 지역을 대상으로 갤럭시 Z폴드6·Z플립6드론 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드론 배송 서비스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과의 협업을 통해 진행됩니다.

 

각 지자체별로 구축되어 있는 드론 기기, 이착륙 존, 관제시스템 등 드론 배송 인프라를 활용해 운영합니다.

 

드론을 배송에 활용하면 선박 운항 종료 후 물류 취약 시간에도 배송이 가능하며, 제품 배송 기간도 약 7일에서 1일로 대폭 단축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도서 지역 소비자가 매장을 방문해 구매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어 고객 편의성도 대폭 개선될 전망입니다.

 

드론 배송 서비스는 지난 6월 제주도에서 시범 운영이 진행되었으며, 19일부터 본격 운영됩니다.

 

삼성전자는 향후 적재 중량 10kg이하의 스마트폰 태블릿 버즈 워치 등 갤럭시 모바일 품목 중심으로 배송 제품을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제주도 내 상모리·금능 등의 드론센터에서 이륙해 가파도·마라도·비양도 등 3개의 거점으로 배송을 실시합니다.

 

여수 지역은 하화도, 제조, 송도 등, 통영 지역은 비산도, 좌도, 만지도 등 10여개 이상 지역에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드론 배송 서비스는 도서 지역 소비자들에게도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갤럭시 사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도 AI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소비자의 편의와 권익 향상을 위한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지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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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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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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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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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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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