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피샵, 180만 회원의 사색의향기문화원과 MOU 체결
▷ 출판 및 음원 등 예술문화 산업의 활성화, 독서 문화 프로그램 상호 공유·홍보 등 업무협력 체계 구축
아이피샵, 사색의향기문화원과 출판·음원 등 예술문화 관련 MOU 체결 (출처 = 아이피샵)
[위즈경제] 김영진 기자 = 13일, 지식재산(IP) 거래 플랫폼 운영사인 주식회사 아이피샵(대표 이효성)은 사색의향기문화원(이사장 이영준)과 출판·음원 등 예술문화 산업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출판 및 음원 등 예술문화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공유·홍보하며, 독서 운동 확장 및 증진, 출판 관련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상호 협력을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사색의향기문화원은 ‘행복한문화나눔터’라는 모토로 마음에 감동을 주는 좋은 글과 컨텐츠로 소통의 장을 선사하는 180만 회원들의 문화 나눔 공동체입니다. 좋은 글귀을 엄선하여 회원에게 메일을 송부하는 사업인 향기메일을 토대로 무료로 도서를 증정하는 좋은책이벤트, 문학 및 미술작가 등의 인터뷰 기사를 볼 수 있는 작가탐방, 월 1회 문인과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 행복한 도보여행, 향기산우회 등 문학인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습니다.
아아피샵은 음악, 아트, 웹툰, 책, 게임 등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지식재산권(IP)을 종합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 운영사입니다. 아이피샵은 수많은 아티스트의 음원 제작 및 보유에 투자해오고 있으며, 성균관대, 조선대,계원예대, 한국영상대, ㈜반려동물, 구띠갤러리 등 다양한 기관들과의 예술문화 콘텐츠 사업 협력 체을 체결했습니다. 최근엔 호남 최대의 국제아트페어인 아트:광주:23에 참여 및 후원하는가 하면 성균관대에서 개최된 융합 컨퍼런스인 IBC 2023를 주최하여 진행한 바 있습니다. 아이피샵은 내달 11월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의 디지털 콘텐츠 및 첨단기술 관련 융복합행사인 디지털미디어테크쇼(DMTS)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한편, 아이피샵은 오는 4분기에 ‘북(BOOK) 채널’ 신규 오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쇄 출판을 전문으로 하는 아이피샵 플랫폼을 통해 창작자는 더 나은 환경에서 도서를 제작하고 투자받아 작품 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하고, 도서 출판 판매에 따른 수익을 구매자와 공동으로 분배 받게 함으로써, 출판 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입니다. 아이피샵은 새로운 산업이 도래하고 성장하면서 그간 소외되었던 출판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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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