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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부, '국민 주거안정' 위해 꺼내든 카드는?

▷ '민간 제안 도심 복합사업'으로 주택 공급 속도 끌어올려
▷ '디딤돌 대출' 등 수요자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 정책도 내놔

입력 : 2022-07-19 11:00
윤 정부, '국민 주거안정' 위해 꺼내든 카드는? (출처=대통령실)
 

 

“그동안 공공이 시행하는 도심복합사업에만 부여했던 도시건축 특례나 세제 혜택 등을 민간 사업자에게도 부여하는민간 제안 도심복합사업모델을 새롭게 도입, ‘민간이 주도하고 공공이 지원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도심 내 주택공급 속도를 끌어올리겠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曰  

 

 

 

정부가 국민 주거안정 지원을 위해 '민간 제안 도심 복합사업'을 포함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합니다. 이는 9월 발표를 앞둔 '250만호+A' 주택공급 활성해 대책을 통해 국민의 주거안정을 추진하겠다는 취지인데요.

 

250만호+A 공급정책이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 5 16일 취임하면서 발표한 주택공급 방안을 말합니다. 원 장관은 당시 서민과 중산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정부 출범 후 100일 안에 250만 가구+A 주택공급 계획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공공이 주도한 도심복합사업



(출처=클립아트코리아)

 

도심복합사업은 지난해 2·4 대책에서 새롭게 도입한 사업으로, 공공 주도로 도심 내 노후화된 지역을 고밀 개발해 빠른 속도로 신축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그동안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란 이름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공기관에만 사업시행을 허용했습니다. 민간이 주도하면 미리 도는 소문에 투기꾼들이 모이는 문제와 특정 지역만 특혜를 준다는 우려를 없애기 위해서 인데요.

 

공공 도심복합사업의 경우 용적률 상한선이 700%에 달하고, 인허가 기간도 대폭 단축되는 인센티브가 제공됐습니다. 재개발을 위한 노후 기준이나 기부채납 비중 등 관련 규제 문턱도 낮고, 새 아파트를 분양받을 때의 취득세를 감면하는 등 세제 혜택도 줬습니다.

 

하지만 도심복합사업은 예상과 달리 빠르게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일부 지역에선 예상보다 높은 조합원 분양가 때문에 주민 반발이 심해졌고, '강제 현금 청산' 문제도 해결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대선 이후 국토부 내에서도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추진에 힘이 빠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국토부는 통상 2~3개월마다 후보지를 추가 선정했는데, 지난 4월로 예상된 9차 후보지 발표가 인수위 업무보고 등에 밀려 일정을 잡지 못했습니다.

 

#윤석열 정부, 민간 제안 도심 복합사업 추진

 

반면 18일 정부는 재개발 주도권을 공공에서 민간으로 넘기는 '민간 제안 도심 복합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는데요.

 

공공이 시행할 경우만 각종 특례를 제공하던 도심복합사업을 민간에서도 할 수 있게 길을 열어주겠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조합이나 신탁사, 리츠 등 민간 사업자가 요청하면 공공기여를 하는 조건으로 용적률을 완화하고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혜택을 받게 됩니다.

 

정부는 연내 도시복합개발특례법 제정을 통해 공공에 부여했던 도시건축 특례나 절차 간소화, 세재 혜택 동을 동일하게 적용할 계획입니다. 사업 대상지로 도심, GTX 역세권, 3기 신도시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교통·재해·환경 영향평가 및 경관·건축심의 등 개별적으로 진행돼 기간이 오래 걸렸던 주택공급 관련 인허가를 한꺼번에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통합심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수요자들을 위한 대책은?

 

정부는 주택 공급 대책 뿐만 아니라 이를 구매할 수요자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는 대책도 내놓았습니다.

 

먼저 금리 인상으로 인한 취약 차주의 대출 이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주택도시기금 '디딤돌 대출' 저금리·고정금리 대환을 시행합니다.

 

이를 통해 변동금리 차주가 고정금리로 대환할 경우 연평균 85만원 이상의 이자부담이 감소해 주거비 부담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국토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민 부담이 높은 공동주택 관리비를 절감하기 위해 아파트는 단지별 비교시스템을 고도화해 단지 간 경쟁을 통해 인하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사각지대였던 오피스텔·다세대주택은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등 다각적 부담 완화방안을 추진합니다.

 

 

 

 

 
류으뜸 사진
류으뜸 기자  awesome@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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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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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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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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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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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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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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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