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시다트] 한화생명·손보 나란히 ‘깜짝 실적’…같은 호실적, 속내는 달랐다
▷한화생명 순익 2624억원·한화손보 1164억원…시장 전망치 각각 66%·15% 상회 ▷생명은 계리가정 변경 효과, 손보는 장기보험 개선…자동차보험 적자·배당 제약은 과제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8.13

한화생명, 글로벌 신평사 피치 신용등급‘A+’상향
▷자본건전성, 안정적 수익성, 리스크 관리 역량 등 높은 평가 ▷한화생명 "국내외 투자자들의 대외 신뢰도 제고 효과 기대"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5.09

금감원, 2025년 업무계획 발표...금융시스템 굳건한 안정 확보 총력
▷부동산금융 및 제반 리스크 요인의 철저한 관리 강화 ▷감독제도 선진화로 금융시스템 안정을 확보할 예정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2.10

금융당국, IFRS17 정착 위해 보험사 고무줄회계 손 본다
▷금융위·금감원, 제 4차 보험개혁회의 개최 ▷K-ICS 해지위험액 정교화...40%의 해지율 감소 충격 적용
경제 > 금융 | 이필립 기자 | 2024.11.04

김병환 금융위원장, "정당한 보험금 신속 지급은 보험 서비스의 기본"
▷ 28일, 김 금융위원장 10개 보험사 CEO 만나 ▷ 보험산업의 국민 신뢰 회복 방안 등 논의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8.28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