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혐오 표현, '처벌과 낙인'에서 '교양과 상식'으로
▷ 어른·알고리즘이 만든 혐오를 10대 탓으로 전가… '처벌' 대신 '교양과 상식'의 규범 정립해야 ▷ 주입식 주의 벗어난 '학생 참여형 교육' 대안… 위축된 현장 교사 지킬 법적 안전장치도 시급
사회 > 교육 | 장석찬 기자 | 2026.08.07

교실 뒤흔든 혐오표현…‘표현의 자유’ 넘어 지역사회와 해법 모색
▷ 은어·밈으로 숨은 혐오…교사들 "인지·지도 어렵고 일회성 교육 한계" ▷ 차별금지법 논의·교사 업무 여건 개선·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 대안 제시
사회 > 교육 | 장석찬 기자 | 2026.08.06

“혐오가 놀이가 된 교실”…처벌보다 예방·회복 중심 대응 필요
▷ 온·오프라인서 놀이처럼 번지는 혐오…의무교육만으로 해결에 한계 ▷ 민주시민교육 제도화 추진…인권위·교육청 “관계 회복 프로그램 확대해야”
사회 > 교육 | 장석찬 기자 |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