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시간 잤는데도 면허취소”…숙취운전, 변명은 통하지 않았다
▷전날 밤 11시까지 술 마신 뒤 다음날 오전 9시 운전 ▷권익위 “수면 여부와 무관…혈중알코올농도 취소 기준 넘으면 처분 정당”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6.25

물가 상승에 달라지는 직장인 점심 풍경
▷식사 제공이 복지 만족도 가르는 기준으로 ▷고물가에 간편식·구내식당 수요 증가 전망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12.09

'기억력 개선'에 '수험생 피로회복'?... 부당광고 및 불법판매 성행
▷ 식품의약품안전처, 집중 점검 결과 식품 등 부당광고 게시물 83건 등 적발 ▷ ADHD 치료제 불법유통 및 판매 게시물 711건... 정상인이 복용할 경우 주의집중력 좋아지는 효과 없어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11.04

[외신] 일본 기차 명물인 ‘에키벤’ 먹은 300여명 식중독 증상 호소
▷유명 도시락 제조업체 ‘요시다야’ 도시락 먹은 300명 식중독 증세 보여 ▷전문가, “도시락 제조 및 유통 과정에서 문제 생긴 듯”
세계 >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3.09.21

[위포트] 10명 중 9명,"아동 발달 특성 고려못한 정책"
위고라 > Weport | 류으뜸 기자 | 2023.06.22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