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일자리’가 멀어졌다…청년의 ‘진입 지연’은 개인이 아니라 구조다
▷첫 취업 1년 이상 비중 24.1%→31.3%…‘좋아진 통계’ 뒤에 숨은 구직 장기화 ▷경력직·수시채용 확산, 대기업 청년 비중 감소…‘높아진 문턱’이 만든 지연의 고리
기획·연재 > 기획특집 | 김영진 기자 | 2026.01.20

[사기 사회의 구조] ③카카오톡·텔레그램으로 옮겨간 사기, 제도는 멈췄다
▷사기는 이동했지만, 대응은 여전히 문자에 머물렀다 ▷‘사적 대화’라는 방패 뒤에 숨은 범죄 인프라
기획·연재 > 기획특집 | 김영진 기자 | 2026.01.20

[인터뷰] "좋아한다 한 적 없는데 로맨스 스캠?"...사각지대 놓인 신종 금융사기에 두 번 우는 피해자
▷'영국 의사' 사칭한 치밀한 비지니스 빙자 사기...수가 기관은 '감정 문제'로 축소 ▷"지급정지 골든타임 놓치고 의심 계좌 제보 묵살...피해액 적으면 수사도 뒷전인가" 울분 ▷사기 사이트 도메인·계좌 활보하는데 선제 조치는 無... 가해자들은 지금도 ‘추가 범행 중’ ▷‘감정 착취형 금융사기’로 재규정 시급... 계좌 동결·디지털 증거 보존 의무화해야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1.18

전교조 “차별금지법 첫 발의 환영...22대 국회 책임지고 입법해야"
▷“20년간 ‘사회적 합의’ 핑계로 논의조차 막혀…조속한 심사 착수 촉구” ▷학생인권조례 폐지 움직임·학교 주변 혐오집회 거론…“현장 상처 더는 방치 못 해”
교육 > 교육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1.16

부패 1순위는 여전히 ‘정당·입법’…국민 인식은 3년 연속 최하위 평가
▷일반국민·전문가·공무원 모두 ‘정당·입법’ 가장 부패하다고 응답 ▷반부패 정책 효과는 체감하지만, 정치권 신뢰 회복은 과제로 남아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전현규 기자 | 2026.01.13

한국사기예방국민회-위즈경제, 조직형 사기 예방 위한 공식 미디어 협약 체결
▷사기 구조 공론화·피해자 보호·공익 캠페인 공동 추진 ▷반복되는 사기 범죄 구조 짚고 예방 중심 보도 강화
사회·정치 > 사회 이슈 | 김영진 기자 | 2026.01.12

금융경제연구소 "노동조합, 민주주의의 걸림돌 아닌 핵심 인프라"
▷금융경제연구소, 대런 애쓰모글루의 <좁은 회랑> 기반 노동조합 역할 재해석 보고서 발간 ▷"강한 국가와 강한 사회의 균형만이 공동체 번영 보장… 노동조합이 그 '조정자' 역할 수행"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1.12

국힘 김희정 의원, ‘외국인 전세 사기·부동산 투기 방지 5법’ 대표 발의
▷“국민 주거권 보호는 국가의 책무… 외국인 악성 임대·투기 엄단”
경제 > 부동산 | 류으뜸 기자 | 2026.01.08

[증시다트] 삼성바이오로직스, 25년 '실적 A+' 달성… 26년 美 거점 확보로 '글로벌 초격차' 굳힌다
▷수주액 6.8조 원으로 사상 최대 경신...목표주가 200만 원 시대 진입 ▷미국 GSK 공장 인수로 현지 생산 본격화...5·6공장 중심 확장 가속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1.07

한중 정상회담, 외교 복원의 신호인가 전략적 계산의 결과인가
▷미·중 경쟁 격화 속 ‘협력 확대’ 선택한 한중, 실익은 어디까지 ▷기술·공급망은 진전, 서비스·문화는 여전히 멈춘 지점
사회·정치 > 정치 | 김영진 기자 |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