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규홍 장관, "의사 수 증원,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의료계 반대 목소리 커
▷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직접 나서 의료계 호응 촉구 ▷ 의료계 곳곳에서 반대의 목소리 커
사회 > 사회 이슈 | 김영진 기자 | 2023.10.17

[폴 플러스] 참여자 66%, "의사협회 수술실 CCTV 헌법소원, 지지하지 않아"
▷ 참여자 66%가 '지지하지 않는다', 33.01%는 '지지한다'
POLL > Poll Plus | 김영진 기자 | 2023.09.22

보건의료노조, 19년만에 총파업...정부 반응은?
▷이틀간 145개 의료기관서 4만5천명 참여 예상 ▷노조 "공공의료 붕괴 위기"VS정부"파업 정당하지 않아"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3.07.13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