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258개

2026년 9월 소비자물가동향 (인포그래픽=국가데이터처)

2%대로 내려온 물가, 왜 장바구니는 여전히 무거울까

▷9월 소비자물가 2.9% 상승…전월보다 0.2%p 하락 ▷통신요금 기저효과로 상승률 둔화…석유류 14.8%·공업제품 4.2% 상승 ▷신선식품은 전년보다 내렸지만 채소는 전월 대비 14.3% 급등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10.02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3조 유증 택한 삼성바이오로직스…차입여력 지켰지만 주주 희석은 숙제

▷폴리펩타이드 인수에 2.7조원·6공장 건설에 2948억원 투입 ▷2034년까지 총 15.4조원 투자…고금리 속 재무 여력 확보 ▷증권가 “중장기 성장 위한 선택”…인수 시너지·신규 공장 가동률이 관건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8.31

2026년 7월 소비자물가동향(인포그래픽=국가데이터처)

물가 2%대로 내려왔지만 체감은 ‘글쎄’…서비스·주거비가 새 불씨

▷7월 소비자물가 2.8% 상승…석유류 오름세 둔화와 농축수산물 안정이 상승 폭 낮춰 ▷근원물가 2.6%로 오히려 확대…개인서비스 3.5%·외식 제외 서비스 4.1% 상승 ▷폭염에 시금치·상추 가격 급등하고 집세도 상승세…하반기 물가 불확실성 여전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8.04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중국 수출 1년 새 232% 급증…북한은 왜 맥주에 꽂혔나 ①

▷중국의 북한산 맥주 수입액 2025년 78만5000달러…2026년 5월까지 전년 실적의 69% ▷제재 부담 상대적으로 낮고 기존 유통망 활용 가능…대동강맥주 넘어 지방 브랜드까지 수출 ▷중국산보다 두 배 이상 비싸고 포장·보관 기술 취약…대중 소비재로 성장할지는 미지수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8.03

그래프=한국부동산원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 식고 중랑·노원 달아올랐다

▷서울 매매 0.27%→0.25%로 상승폭 축소…강남·서초 둔화에도 중랑 0.53%·노원 0.46% ▷경기 0.15% 상승했지만 광명·용인 기흥과 이천·파주 간 온도 차 뚜렷 ▷전국 전셋값 0.10% 올라 매매보다 높은 상승률…주거비 부담 확산 가능성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7.30

재생에너지 누적 보급 실적과 2030년 100GW 목표(그래프=KDI)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 속도보다 ‘병목 해소’가 먼저

▷2030년 목표 달성하려면 반기마다 6.8GW 신규 보급 필요…과거 평균의 4배 ▷KDI “보조금 경제성은 확인됐지만 전력망·자금조달 병목 방치하면 효율 떨어져”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7.27

법무부 청사. 사진=연합뉴스

도축장 외국인 전문인력 첫 투입…인력난 해소 '첫 시험대'

▷E-7-3 비자 숙련인력 15명 첫 입국…정부 "구인난·유통 안정 기대" ▷연구기관 "외국인력만으론 한계"…현장 정착·근로환경 개선 병행돼야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7.20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미·이란 협상 재개 앞둔 시장…유가는 눌리고 달러는 약해졌다

▷11일 후속 협상서 제재·동결자금·핵 프로그램 논의 전망 ▷호르무즈 통항 회복에도 수수료 갈등 여전…미국 증시는 주간 1.8% 상승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6.07.06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증시다트] 통신주 7월 승부처는 2분기 실적…SKT·LG유플러스 ‘맑음’, KT ‘비용 변수’

▷하나증권, SK텔레콤·LG유플러스 통신서비스 업종 7월 최선호주 제시 ▷KT는 영업비용 부담에 단기 박스권 전망…배당 기대 약화 가능성도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6.23

미·이란 회담이 열린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사진.AFP=연합뉴스)

중동 불안 남았는데 증시는 올랐다…시장은 왜 ‘위험 완화’에 먼저 반응했나

▷미·이란 협상 재개에도 헤즈볼라·호르무즈 변수 여전 ▷유가 하락·반도체 강세에 위험자산 반등…달러는 연준 매파 기류에 강세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6.06.22

Best 댓글

1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

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

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

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

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

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

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