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UST 포럼 2026] 조직형 사기 반복 막으려면…"범죄수익 환수해 피해회복 연결해야"
▷한사국, 범죄수익 환수·강력 처벌·모집책 수사 등 예방책 제안 ▷"피해회복 수사 단계서 우선해야"…해외 공조 통한 범죄수익 추적 강조 ▷특별수사본부·한국형 플리바게닝 등 제안…조직사기특별법 필요성 강조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장석찬 기자 | 2026.10.23

미터기엔 3만2600원, 받은 돈은 5만6000원…택시 신고 늘어도 처분은 왜 적나
▷서울 택시 불편신고, 2024년 1~8월 7,486건→올해 같은 기간 9,760건 ▷승차거부 신고는 늘었지만 행정처분은 감소…외국인 부당요금도 조사에 어려움 ▷서울시, QR 신고·영문 영수증 도입…국토부 차원의 전국 통합관리는 부재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9.28

[인터뷰] 대지급금 늘리고 융자 내놨지만…박지순 교수 "체불 대책 구조 바꿔야"
▷ 도산대지급금 범위 확대에도… 재직자·6개월 이전 체불 제외 한계 ▷ 체불 지원책 ‘생계비 융자’… 임금 보전 아닌 대출 지원 방식 ▷ “단순 대출 넘어 보험·공제 등 구조적 전환 필요”
인터뷰 > 인터뷰 | 장석찬 기자 | 2026.09.04

한국능률협회·한국기업회생협회, '2026년 제24기 기업회생 CRO 및 기업구조조정 전문가 과정' 개설
▷ "기업을 살리는 전문가를 키운다"… 회생·구조조정 실무교육 10주 과정 운영
경제 > 경제 일반 | 장석찬 기자 | 2026.07.31

졸업은 늦어지고 첫 일자리는 멀어졌다…청년 고용의 ‘지연사회’
▷청년 고용률 43.8%·경제활동참가율 47.2%…2004년 부가조사 이후 최대 하락폭 ▷대졸 평균 졸업 소요기간 4년 5.7개월 ‘역대 최장’…취업·자격시험 준비가 졸업 늦춰 ▷1년 이상 미취업 비율 48.6%…경력직 선호·수시채용 확산에 첫 진입 장벽 높아져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7.23

취업자 반등의 착시…6월 고용시장은 청년 대신 자영업으로 버텼다
▷취업자 2,915만4천명, 전년 대비 6만3천명 증가…5월 감소에서 한 달 만에 반등 ▷청년 고용률 43.9%·20대 취업자 19만9천명 감소…구직단념자도 35만6천명으로 증가 ▷제조업·건설업·농림어업 동반 감소…보건복지·60세 이상·자영업이 고용 총량 떠받쳐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7.15

[기자수첩] ‘양두구육’ 이상투자그룹 코인사기, 피해자가 믿은 건 탐욕이 아니라 포장된 신뢰였다
▷손실 보상·상장·환불 내걸었지만 드러난 건 조직적 기망 구조 ▷‘내 지갑’처럼 보였던 RNDX 잔고, 실제 통제권 의혹은 핵심 쟁점 ▷피해자 책임론 넘어 사전 차단·신속 환수 체계 마련해야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6.26

“8시간 잤는데도 면허취소”…숙취운전, 변명은 통하지 않았다
▷전날 밤 11시까지 술 마신 뒤 다음날 오전 9시 운전 ▷권익위 “수면 여부와 무관…혈중알코올농도 취소 기준 넘으면 처분 정당”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6.25

[칼럼] 중앙그룹의 5개 계열사 회생신청, 대한민국 미디어 산업의 현주소인가?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6.17

[칼럼] 제24회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와 회생기업의 정상화 방안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6.04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