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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연수원 우면관 앞 야외 게시판에 게시된 대한민국교원조합(대한교조)의 항의 대자보. 대한교조는 교육연수원의 승인을 얻어 2026년 8월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간 이 대자보를 게시했다. 대자보에는 서울시교육청의 홍보 기회 박탈에 대한 항의와 함께 학생인권조례 폐지에 대한 입장 등 단체의 주장이 담겨 있다. 사진=대한교조

‘수정 권고’ 안 따랐다고 홍보 불허…교육청 사전심사 ‘형평성’ 논란

▷학생인권위, 자유민주주의·평가권 등 대한교조 홍보 문구에 수정 권고 ▷권고 일부 미수용에 서울교육연수원, 8월 6일 홍보 불가 통보 ▷대한교조 “사실상 수정 명령…다른 단체 심사 결과도 공개해야”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6.09.02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적발 건수 줄었지만 한 번에 1.7톤…‘바닷길 마약’ 대형화 경고등

▷최근 5년여간 4,348건 적발·2,238명 검거…코카인만 2,347kg ▷해상화물·‘바다 던지기’ 등 수법 다양화…전담인력·국제공조 강화 필요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8.11

'영업이익 n% 성과급 논쟁으로 바라본 노란봉투법 문제점' 토론회에서 개회사 및 축사를 이어갔다. (왼쪽을 기준으로 첫 번째)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 (두 번째)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 (세 번째) 한동훈 무소속 의원 (네 번째)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 사진=위즈경제

‘영업이익 n% 성과급’도 쟁의 대상?…야권, 노란봉투법 보완 촉구

▷우재준·김형동·고동진·한동훈, 쟁의 범위 확대·법 실효성·투자 위축 우려

정치 > 국회/정당    |   장석찬 기자    |   2026.08.04

국회 입법예고 시스템에 올라온 ‘조직사기 피해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 의견목록. 사진=국회입법예고 홈페이지 갈무리

조직사기 막겠다는데 왜?...특별법 쟁점 팩트체크

▷조직사기특별법, 6일 조배숙 의원 대표 발의 ▷갈수록 치밀해지는 조직사기 범죄 막는 취지 ▷사생활침해·수사권 남용·재산권 제한 등 우려 ▷일부 우려는 타당.."무제한 감시" 주장은 과장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5.19

이찬진(왼쪽 세 번째) 금융감독원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열린 시민·소비자단체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금감

금감원장 “상품 설계 단계부터 금융사 책임 강화로 소비자 보호”

▷시민·소비자단체 간담회 개최..."금융소비자 후생 확대에 전사적 노력"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3.24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복기왕 의원실)

복기왕 의원, ‘깜깜이 입찰’ 막는다…공사기간 근거 공개 의무화 추진

▷입찰 시 공사기간 산정 근거 제공 의무 법률로 상향 ▷최근 3년 공공공사 92.5% 근거 미제시…제도 실효성 논란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3.23

AI가 바이오헬스 산업의 게임체인저로 부상하면서, 실험 중심 R&D에서 데이터·알고리즘 중심 구조로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그래프=한국은행 경제연구원)

[K-바이오헬스] ②정부는 왜 ‘바이오 데이터’에 국가 전략을 걸었나

▷ 추격 전략의 한계… R&D 중심 접근이 멈춘 지점 ▷ ‘국가 승인형 개방 체계’라는 새로운 실험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12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사기 사회의 구조] ⑦처벌은 왜 약한가…사기범에게 유리한 법 구조

▷“속은 사람이 책임”이라는 문화가 법의 빈틈이 됐다 ▷‘피해가 커질수록 처벌은 따라가지 못한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7

홈플러스 사태 관련 단체들이 16일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를 ‘먹튀 금융사기’ 의혹의 핵심 당사자로 지목하며 금융감독원에 최고 수위 제재를 요구했다. 사진=금융정의연대

홈플러스 사태 단체들 “MBK ‘의도된 기만’…금감원은 재기 불능 수준 중징계 내려야”

▷금감원 앞 기자회견서 “업무집행사원 자격 박탈·금융시장 퇴출” 촉구 ▷“신용등급 하락 인지하고도 숨긴 채 채권 발행 뒤 회생 신청” 주장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1.16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와 시민사회단체, 학계 관계자들이 13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과 홈플러스 김광일 대표의 구속을 촉구했다. 사진=금융정의연대

“4000억 금융사기, 김병주·김광일 반드시 구속 수사해야”

▷MBK 김병주‧홈플러스 김광일 영장실질심사 앞두고 시민사회 ‘구속 촉구’ 기자회견 열어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