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가사관리사 투입 됐지만...해결과제는 '산적'
▷지난 3일부터 142 가정에서 서비스 시작 ▷임금체불 문제 등으로 사업 전부터 삐그덕 ▷문화적 차이 극복 해결 안돼..."상담 창구도 깜깜무소식"
사회·정치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4.09.06

[인터뷰] 최영미 위원장 "준비없는 성급한 정책...현장 목소리 들어야"
▷고용노동부, 지난 7월 31일 외국인 가사근로자 도입 시범 사업 추진 발표 ▷가사근로자를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 더 낮아질 가능성 높아 ▷현장 목소리 외면한 단순한 접근법은 부작용만 키울뿐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3.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