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상반기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21일까지 서류접수
▷IT∙마케팅∙데이터 등 5개 직군 10개 포지션 모집
▷인턴 실습비 월 300만원 지급…탄탄한 인턴십 프로그램 진행
(이미지=케이뱅크)
[위즈경제] 조중환 기자 = 케이뱅크는 취업준비생의 아쉬움을 반영해 올해 처음으로 상반기 모집을 추가하며 인턴십 기회를 더 확대했다. 모집직무는 △Tech(IT) △Biz/Marketing(상품/마케팅) △UX △Data(데이터) △Management(인사) 등 총 5개 직군의 10개 포지션이다.
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는 여름 방학을 활용한 두 자릿수 규모의 채용연계형 인턴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케이뱅크 인턴십은 해마다 지원자 수가 증가하는 등 관심이 높아지고 특히 인턴십 기회가 1년에 한 번으로 제한적인 점에 대한 아쉬움의 목소리가 있었다. 지난 2022년부터 4년 연속으로 겨울방학을 활용해 인턴십을 진행하고 매년 두 자릿수 규모 인턴을 채용한 바 있다.
케이뱅크 인턴십은 대학졸업 예정자 등 사회초년생이 가파른 성장과 유연한 조직문화가 장점인 인터넷은행에서 현업 중심의 직무경험을 쌓고 신입으로 입사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또한, 인턴십 2개월동안 월 300만원의 급여를 지급해 업계 최고 수준의 인턴 실습비가 주어진다.
인턴십은 실무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 간 현업팀에 배치돼 직무 특화된 실무 경험을 쌓으며 성장 가능하다. 빠른 성장과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소속 팀의 선배직원과 1대 1 밀착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별도로 인사팀에서 실시하는 사회생활의 AtoZ를 배울 수 있는 사회초년생을 위한 기초교육과 짜임새 있는 인턴십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절차는 ‘서류접수-역량검사-면접’ 세 단계로 이뤄지며, 면접 전형은 대면으로 한 번만 진행한다. Tech(IT) 일부 분야는 코딩테스트, Data와 UX 분야는 사전과제가 주어지며 코딩테스트는 재학 중인 지원자의 일정을 적극 반영해 주말에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기졸업자 및 2025년 8월 졸업 예정자이며 기졸업자 중에서도 경력 2년 이하인 경우에는 지원 가능하다. 서류전형은 이달 21일까지 케이뱅크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지난 2022년부터 채용연계형 인턴십으로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실무경험과 직무전문성을 쌓으며 핵심인재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인턴십을 통해 금융혁신을 선도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케이뱅크의 인턴십에 관심있는 예비 지원자들을 위해 Q&A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4월 15일에 운영한다. 직무, 전형 과정 등 궁금한 점을 인사담당자와 실무진이 직접 답변할 예정이며, 누구나 채용홈페이지와 채용공고 페이지에 올라오는 링크를 통해 참석 가능하다.
댓글 0개
Best 댓글
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