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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성남시 사회복지기관들과 사회공헌 협약 체결

▷휴메딕스, 예가원 등 사회복지기관과 사회공헌 협약 맺어
▷”건강한 지역사회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입력 : 2025.03.11 14:00 수정 : 2025.03.11 14:07
휴메딕스, 성남시 사회복지기관들과 사회공헌 협약 체결 (사진=휴온스그룹)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휴온스그룹 휴메딕스가 성남시 내 사회복지기관들과 잇따른 정기후원을 맺고 지역사회와의 동행에 나섰다.

 

휴메딕스는 최근 예가원 및 분당노인종합복지관과 각각 사회공헌 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예가원은 2011년 설립한 지적장애인 생활시설로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적장애인의 자립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 자립·자활 능력 배양, 전문적인 재활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휴메딕스는 예가원에 거주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의 자립과 복지 향상,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해 정기후원을 진행할 예정이며,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도 추진해 포용력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휴메딕스는 지역사회 내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 어르신에게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분당노인종합복지관과도 협약을 맺었다.

 

휴메딕스는 분당노인종합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취약 어르신 식사지원, 의료지원, 정서지원 등 다양한 노인복지 프로그램에 정기후원을 진행하고,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 및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캠페인 등 다각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진환 휴메딕스 대표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확장 노력에도 여전히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다라며 휴메딕스는 앞으로도 행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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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삶을 지켜주는 장애인시설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무런 판단도 하지못하는 중등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파괴하고 이권을 챙기려는 전장연의 실체를 알아야합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타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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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없는 시설 폐쇄가 아니라 선택 균형과 안전 전환이 우선이라는 현장의 목소리에 깊이 공감합니다. 중증장애인의 삶의 지속성, 가족의 선택권, 지역사회 수용 기반을 고려한 정책 설계가 그 출발점이어야 합니다. 오늘의 외침은 반대가 아닌, 존엄한 삶을 위한 대안의 요구입니다. 함께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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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발달장애인의 주거선택권을 빼앗지 말아야 합니다. 의사표현도 안 되고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중증 발달 장애인을 시설을 폐쇄하고 밖으로 내몰겠다는 법은 누구를 위한 것인지요? 중증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강제로 빼앗아서는 안됩니다.

4

장애인거주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곳이며 삶을 지탱해 주는 곳이다. 인권이란 미명하여 장애인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으려는 악의 무리는 반드시 처단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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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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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그게 진짜 제주도를 살리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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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동성애자들이 말합니다 동성애는 절대적으로 하면 안된다고요.왜냐하면 에이즈 뿐만 아니라 병명도 알수없는 많은 성병으로 고통당하고 그로인해 우울증으로 시달리고 급기야 극단적인 자살도 생각한다고요 제주평화인권헌장안은 절대적으로 폐기되어야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