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상욱 의원이 7일 7시반께 국회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에 반대표를 던진 뒤 로텐더홀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위즈경제] 이필립 기자 = "탄핵에 동의하고, 대통령이 내려와야 한다는 의견을 (당에) 적극적으로 피력할 생각입니다. 그래도 국민의힘 소속이기에 탄핵에는 반대표를 던졌습니다."
김상욱 국민의힘 의원은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안'에 반대표를 던진 뒤인 7일 오후 7시반께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민들께서 대한민국의 안위를 걱정하고 있다"며 "모자란 저이지만 국회의원직에 있는 동안은 그 의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부끄러움에 (국민의힘) 의원총회에 갈 수 없었다"며, 서울역에서 기차를 타려던 찰나 마음이 바뀌어 탄핵소추안 표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현재 국민의힘 의원들이 의원총회에 감금돼 있다는 설은 부정했다. "그곳에 있다 온 것이 아니라 (상황을) 모른다"면서도 "(여당 의원들이) 감금됐을 때 항의도 못 하는 분들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국민들도 국회를 믿어달라며, 건강한 진보와 건강한 보수가 공존할 수 있는 "성숙한 정치 생태계를 만들 수 있도록 비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지난 5일 김소희∙김재섭∙김예지∙우재준 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 임기단축 개헌을 제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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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청정국 만들려면 조직사기특별법 및 피해자 보호법 꼭 만들어 주셔요
2지방 선거 알으로 두달여 남았습니다 우리의 소원은. 조직사기. 특별법. 데정되어. 사기 방지. 피해자 보호 당연한 것 아닙니까
3양당의 국회의 원님들께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사기피해자들의. 고통이 너무. 힘겹습니다. 많은분들의 동참이. 너무 중요합니다. 많이 동참해주십시오
4개인정보활용을 이런식으로 악용한다면 과연 누굴믿고 무엇을한단 말인가 ? 보험사까지??? 범죄는 어디서나 어디서든 이뤄질수있구나?? 개인정보를 악용못하게 하는 대책이 나와야할듯 이젠 안전지대가 없다는게 슬픈현실이다
5내부 통제를 강화해야 합니다
6피해자 약점을 이용해 자신들 배만 키운사람들은 강력한 처벌도 받아야되지만 먹은돈의 10배는 토해 내야 됩니다~
7국회의원님들 사기꾼 없는 세상 만들어 주십시요 소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