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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A, 두바이 미래재단과 ‘한-UAE AI 리더스 포럼’ 공동 개최

▷NIPA-두바이 미래재단, ‘한-아랍에미리트 AI 리더스 포럼’ 개최
▷한-UAE AI 전문가들 AI 활용 경험 공유 및 지속적 교류 약속

입력 : 2024-10-21 15:44
NIPA, 두바이 미래재단과 ‘한-UAE AI 리더스 포럼’ 공동 개최 (출처=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하 NIPA)은 지난 15일 두바이 에미리츠 빌딩 강당에서 두바이 미래재단(Dubai Future Foundation)-아랍에미리트(UAE) AI 리더스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두바이 미래재단은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을 목표로 2016년에 설립되어, 첨단기술 분야 교육·엑셀러레이팅·연구·투자 등을 수행하고 있는 두바이 정부 기관이다.

 

이번 행사는 국내 인공지능(AI) 우수사례를 UAE 정부 부처 최고 AI담당관들과 공유하고 양국 간 상호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개최되었다.

 

UAE는 정부 부처별로 최고 AI담당관을 임명하여, 행정을 효율화하고 국민 삶의 편익을 높이기 위해 AI기술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포럼에는 강도현 제2차관, 허성욱 NIPA 원장, 박유리 주두바이 총영사관 부총영사, 조준희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회장, AI 기업인 등을 비롯한 UAE 연방 정부 및 두바이 정부 AI담당관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국내 기업들이 보안·고객서비스·스마트시티·공공안전·헬스케어 등의 분야에 AI를 도입해 우수사례를 발표했으며, 최고 AI담당관들과 다양한 질의응답을 통해 AI 활용 경험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허성욱 NIPA 원장은 이번 UAE IT지원센터 개소와 더불어, UAE 주요 정부기과과 첫 번째 협력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크며, 향후 UAE IT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양국 간 디지털 협력을 보다 확대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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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1

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2

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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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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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발달장애인 자녀의 생존권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부모들의 절규를 들어주십시오. 장애인거주시설에 인력지원을 충분히 하고 환경을 개선하여 주십시오. 국가는 시설폐쇄를 논할것이 아니라 주거복지의 다양화와 전문화를 위해 힘써야 합니다.

5

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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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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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유형과 정도를 고려하지않는 탈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죽음과도 같습니다 안전한 시설에서 통합돌봄을 받을수 있어야합니다 전문가들과 당사자 부모들의 주장에 국회나 정부가 귀기울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