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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재판 진짜 엄마의 마음으로...", '불출마' 선언한 나경원

▷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 당대표 불출마 선언
▷ '선당후사', '인중유화'의 정신으로... "출마가 분열의 프레임으로"

입력 : 2023-01-25 13:50
"솔로몬 재판 진짜 엄마의 마음으로...", '불출마' 선언한 나경원 국민의힘 로고 (출처 = 국민의힘)
 

[위즈경제] 김영진 기자 =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차기 당대표 직에 도전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는 우리 당의 분열과 혼란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막고 화합과 단결로 돌아올 수 있다면 용감하게 (당권주자 직을) 내려놓겠다, 공개적으로 불출마를 선언했는데요.

 

그 이유를 직접적으로 거론하진 않았습니다만, 대통령실 이른바 윤핵관과의 갈등이 나경원 의원의 불출마에 큰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보입니다.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 曰 제 불출마 결정은 어떤 후보라든지, 다른 세력의 요구 등 압박에 의해 나타난 것이 아니다. 당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스스로 결정했다


25,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선당후사(先黨後私, 당을 위해 사사로운 개인사를 돌보지 않음) 인중유화(忍中有和, 인내 속에 화목이 있음)의 정신으로 국민 모두와 당원 동지들이 이루고자 하는 꿈과 비전을 찾아 새로운 미래와 연대의 긴 여정을 떠나겠다, 이번 국민의힘 전당 대회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그는 어떤 시련 앞에서도 한 번도 숨지 않았고 옳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위해 싸웠다, 이런 나에게 오늘 이 정치 현실은 무척 낯설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20여일, 과연 내게 주어진 소명이 무엇인지 스스로 묻고 또 물었다. 어렵게 만든 정권의 성공을 위한 길은 무엇일까, 총선 승리는 어떻게 담보할 것인가고민하여 내린 결론이 불출마라고 설명했는데요.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 曰 국민의힘을 무한히 사랑하는 당원으로서 솔로몬 재판의 진짜 엄마 같은 심정이다. 저의 출마가 분열의 프레임으로 작동했다고 생각한다. (…) 출마의 결정은 쉬웠을지도 모르나, 불출마는 굉장한 용기가 필요하다

 

나 전 의원은 국민의힘이란 당을 생각하고, 국민을 최우선으로 여기겠다는 마음가짐을 중점적으로 부각했습니다.


그는 대한민국 정통 보수 정당의 명예를 지키겠다, “어렵게 이뤄낸 정권 교체, 민생을 되찾고 헌정 질서를 바로 세우는 이 소중한 기회를 결코 헛되이 흘려보내선 안 된다고 강조했는데요.


나 전 의원은 일련의 과정에서 국민들께 많이 실망을 끼쳐드린 부분도 있다, 최근 불거졌던 윤핵관과의 갈등을 간접적으로 언급했습니다.


나 전 의원 본인으로부터 촉발된 정부와 여당의 내홍이 여러모로 국민들에게 심려를 끼쳤다는 이야기입니다.


나 전 의원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시절 출산 부모의 대출 원금을 탕감해주는, 이른바 헝가리식 저출산 대책을 내세운 바 있습니다.


정부에선 나 전 의원의 정책이 정부 기조와 대치된다며 비판했고, 결국 나 전 의원은 부위원장 직에서 해임되었는데요.


이 때의 해임을 두고도 국민의힘 안팎으로 말이 많았습니다. 나 전 의원은  지난 17SNS를 통해 직접 해임이 대통령의 본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국민과 대통령을 이간하는 당대표가 아닌 국민의 뜻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고, 일부 참모들의 왜곡된 보도를 시정하는 당대표가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국민의힘에 있는 친 윤석열계 의원들, 이른바 윤핵관들을 직접적으로 겨냥한 셈입니다.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 曰 대통령을 에워싸서 눈과 귀를 가리는 여당 지도부는, 결국 대통령과 대통령 지지 세력을 서로 멀어지게 할 것


윤석열 정부를 지켜야 한다며 친윤계를 비판하고, 내년도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한 비책을 고민하던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은 결국 그 답을 불출마로 내놓았습니다.

 

나 전 의원의 불출마 선언으로 인해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직은 김기현 의원과 안철수 의원의 양강구도가 형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영진 사진
김영진 기자  jean@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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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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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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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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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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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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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공화국이란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게해주는 사건입니다 와콘피해액만 5천억이 넘는데도 고작15년판결이라니 가슴이 무너집니다 대한민국법은 사기꾼들 가해자편에서서 사기치기더좋은 판만 깔아주는것같습니다 가벼운형량이 결국엔 또다른 피해자를 만들어내는데 말이죠 주범들은 책임전가하기바쁘고 공범모집책은 같은피해자라고 떠들어대고 전형적인 사기꾼들의 수법아닙니까 !! 대한민국 판사님 검사님 제발 똑바로 쳐다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의는 살아있어야하지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