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U, 'AI 비전 선포식' 개최…"AI 시대 디지털 평화 사절단으로 진화"
▷WMU, AI 대전환 시대 새 청사진 제시…라이브 커머스·블록체인·AI 토론 시스템 공개
▷이승민 의장 "딥페이크·사이버 범죄 위협 속 디지털 안전 지키는 사절단 될 것"
(사진 출처=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조직위원회)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AI) 기술에 따뜻한 인간성을 불어넣고, 인류와 기술의 조화로운 발전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조직위원회(WMU, 의장 이승민)는 지난 13일 전경련 컨벤션 센터에서 산업계 및 정·재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WMU AI 비전 선포식(WMU AI Vision Declaration Ceremony)'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AI와 인간의 가치를 연결하고 더 나은 미래를 디자인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급변하는 AI 대전환 시대 속에서 인류의 미래 가치를 지키고 전세계 소외계층과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새로운 문명적 비전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이승민 WMU 세계조직위원회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임설아 세종대학교 교수의 환영사, 박상운 FWS 투자자문 대표와 박승주 세종로국정포럼 이사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경과보고 이후 진행된 비전 발표 세션에서는 이욱희 대한에이지테크협회 회장이 직접 연단에 올라 WMU의 미래 300년을 책임질 혁신적인 'WMU AI 미래 비전과 발전 방향'을 발표해 큰 주목을 받았다.
WMU가 공개한 핵심 철학은 'AI First, Human Best'로 단순히 외적인 아름다움을 겨루는 단발성 이벤트에서 벗어나, 첨단 테크놀로지와 인간적 가치를 결합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공익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주요 청사진으로는 △실제 모델과 AI 가상 인플루언서가 시너지를 내는 24/7 상시 하이브리드 라이브 커머스 엔진(Medi-AI Synergy Engine) △블록체인·STO(토큰증권) 및 DID(분산신분인증) 기반의 투명한 기부 및 토크노믹스(WMU-S, WMU-G) 생태계 △GPT-4, Claude 3, Gemini 등 멀티 LLM이 상호 토론해 의사결정 정확도를 높이고,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을 제어하는 인공지능 토론 시스템 'Prometheus v2.0' 등이 소개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비전의 구체적인 실행력을 담보하기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 체결식도 함께 진행됐다. WM홀딩스코리아, 세종로국정포럼, 대한에이지테크협회, 제네시스 AI, 메디써포트, (주)천강(대표이사 김희정) 등 총 6개 기관 및 기업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기술 융합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K-컬처 상품의 글로벌 확산, 대학생 참가자들의 권익 케어 및 글로벌 사회공헌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협력하기도 했다.
이승민 의장은 "월드미스유니버시티는 1986년 UN이 제정한 '세계 평화의 해'를 기념해 출범한 이래 지(智)·덕(德)·체(體)를 겸비한 글로벌 인재들과 평화·봉사·환경을 위해 연대해왔다"며 "이제 딥페이크나 사이버 범죄 등 기술 오남용의 위협이 도사리는 AI 시대에 디지털 안전과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따뜻한 인류애를 실천하는 '디지털 평화 사절단'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비전 발표를 맡은 이욱희 회장은 "AI는 실패의 비용을 제로로 만들고, 인간은 성공의 한계치를 무한대로 확장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확보된 고품질 버추얼 휴먼 데이터 에셋과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대학생들이 가상공간에서 시공간 제약 없이 소통하고, 시니어 및 개발도상국 아동을 위한 'AI 리터러시 교육 봉사' 등 실천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역할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선포식을 기점으로 WMU 및 협약 기관들은 단계별 로드맵에 따라 글로벌 라이브 커머스 인프라를 구축하고, AI 윤리 기구 및 글로벌 테크 연합과의 협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나아가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조직위원회는 2026년 세계대회 한국 개최에 맞춰 다양한 사전 활동과 행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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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하는 이들의 답변은 너무도 간단합니다. 생각이 있는 사람들인지 정의구현을 위해 사기꾼을 강력처벌 하는것에 반대의견을 낸다는것이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2조직사기특별법 통과시켜 나라의 그난을 해치는 사기꾼들 강력처벌 합시다.
3AI로도 사기치는데 더좋은 예방 방법이 있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조직 사기 특별법 제정되여서 이나라가 사기꾼 없는 나라가 되길 간절이 바라고 있습니다
4사기는 예방이 더 중요합니다 좋은 시스템으로 사기예방 할수 있는 기능이 나왔다니 기쁩니다 활용도가 높아 사기 근절될수 도움되길 기대합니다
5사기 방지 기술 만들어 피해자 예방 꼭 막아주세요
6조직사기의 피해자들은 삶이 여유로운 분들이 아닙니다. 노후대비와 자녀 결혼자금등 사연이 있는 돈인데 너무 안타까워요. 사기꾼들 꼬임에 넘어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7위즈경제기자님감사합니다 피해자의아픔과실체를 널리알리어 많은피해를막아내게해주시고 더이상피해자가생기지않도록전해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