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방과후 교사가 5명인데 지원금은 3명에게만 나왔다. 원장은 받은 교사들에게 나머지 교사와 나눠 가지라고 했다.”
기자가 최근 한 사립유치원 교사에게 들은 말이다. 교사 처우를 개선하겠다며 지급된 공적 지원금이 현장에서는 동료 간 눈치와 부담으로 바뀌었다는 증언이었다. 지원금은 교사 개인 계좌로 들어갔지만, 정작 그 돈을 온전히 받을 권리는 흔들렸다고 했다.
사립유치원 교원 기본급보조금은 낮은 임금과 불안정한 고용을 보완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교육지원청이 교원 개인 급여통장으로 직접 이체하는 이유도 분명하다. 유치원 운영자에게 돈이 흘러가거나 임의로 조정되는 일을 막기 위해서다. 그런데 원장이 특정 교사에게 지급된 돈을 다른 교사와 나누라고 했다면, 이는 제도 취지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일이다.
이를 단순한 ‘나눔’이나 ‘현장 관행’으로 볼 수 없다. 사립유치원 교사는 재계약과 평판 조회에 취약하다. 원장의 요구를 거부하기 어렵다. 받은 교사는 동료의 시선을 의식해야 한다. 받지 못한 교사는 박탈감을 느낀다. 결국 예산과 제도 설계의 책임이 교사들 사이의 갈등으로 전가된다.
한유총의 지적처럼 일부 교사에게만 지원금이 지급되는 구조도 문제다. 방과후 교사가 여러 명인데 유치원당 지원 인원이 제한되면 원장은 지원 대상을 골라 신청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지원 대상 선정은 투명하기 어렵다. 지원받은 교사와 받지 못한 교사 사이의 갈등은 예고된 결과다.
교육청은 “해당 유치원의 지급 방식은 지침상 문제”라고 했다. 그렇다면 다음 질문은 명확하다. 실제 현장에서 그런 일이 있었는지 확인했는가. 지원금이 누구에게 지급됐고, 이후 반환이나 분배 압박이 있었는지 점검했는가. 계약서와 명단만으로는 부족하다. 서류상 문제가 없다는 말은 현장의 압박을 설명하지 못한다.
예산 부족은 현실이다. 경기처럼 교원 수가 많은 지역은 전원 지원에 상당한 재원이 필요하다. 그러나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불투명한 선별 지급을 방치할 수는 없다. 적게 주더라도 기준은 공개돼야 한다.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면 대상과 시기, 재원 계획을 숫자로 밝혀야 한다.
교사 처우 개선비는 원장의 재량금이 아니다. 동료끼리 알아서 나눌 돈도 아니다. 교육당국이 교사에게 온전히 전달해야 할 공적 지원금이다. 처우 개선을 위한 돈이 교사를 더 불안하게 만든다면 제도는 이미 목적을 잃었다. 지금 필요한 것은 현장의 선의가 아니라 투명한 기준과 책임 있는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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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