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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팝, CES 2026서 글로벌 협력 성과…헬스케어 기술, 모빌리티·공공 분야로 확장

▷바이오팝, CES 2026서 글로벌 사업화 가능성 입증
▷기술 실증 넘어 글로벌 사업화 본격화

입력 : 2026-01-16 15:00
바이오팝, CES 2026서 글로벌 협력 성과…헬스케어 기술, 모빌리티·공공 분야로 확장 CES 2026에서 시연 중인 바이오팝코리아 헬스케어 제품(사진=바이오팝코리아)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바이오팝(BIOPOP)은 지난해 이어 2년 연속으로 세계 최대 IT·기술 전시회 CES에 참석해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특히, 이번 CES에서는 유럽 공공보건, 글로벌 자동차 산업, 중동 투자 시장 등 다양한 글로벌 현안을 주제로 주요 관계자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를 통해 실질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 성과를 도출했다는 평가다.

 

우선 바이오팝은 CES 2026 행사 기간 중 이탈리아의 5개 특별자치주 중 하나인 ‘프리울리-베네치아 줄리아(Friuli Venezia Giulia, FVG)’와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며, 공공보건 시스템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 및 파일럿 프로젝트  추진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논의는 바이오팝의 기술이 공공 영역에서 실제 적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사례로, 유럽 공공보건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바이오팝은 유럽을 대표하는 프랑스의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와 '안전 운전을 위한 알코올 분석 프로젝트(Alcohol Analysis For Safe Driving Project)'에 대한 협의를 진행해 바이오 분석 기술이 헬스케어를 넘어 모빌리티 및 차량 안전 분야까지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중동 지역의 글로벌 투자회사 IPOS Holdings BSC는 바이오팝에 대한 재정적 투자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식적으로 제안했다.

 

이는 바이오팝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성장 잠재력을 중동 투자 시장에서 높은 주목을 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동시에 향후 중동 및 신흥 시장 진출 가능성을 크게 높인 성과로 해석된다.

 

이외에도 바이오팝은 CES 2026 현장에서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세계 각국의 글로벌 헬스케어 디바이스 제조·유통 기업들과의 미팅을 갖고 제품 판권 파트너십과 기술 수출 및 공동 사업 모델 등과 관련해 진지하고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했다.

 

바이오팝 관계자는 "이번 CES에서 선보인 바이오팝의 솔루션은 단순한 기술 소개 단계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실제 사업화 가능한 수준에 도달했음을 시장이 평가한 결과"라고 밝혔다.

 

박정석 바이오팝코리아 의장은 "CES 2025가 바이오팝의 기술과 비전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는 자리였다면, CES 2026은 실제 협력과 사업 논의가 이뤄진 실행의 무대였다""이번 CES를 계기로 유럽 공공보건 시장,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 중동 투자 시장을 아우르는 전략적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이오팝은 이번 CES 2026에서의 성과를 기반으로 △파일럿 프로젝트 추진 △전략적 파트너십 구체화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등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혁신 기업으로서의 성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바이오팝의 엘릭서(사진=바이오팝코리아)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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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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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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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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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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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

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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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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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