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통학로 유괴 예방 캠페인 실시… 어린이 안전망 강화
▷경기도,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합동 캠페인 전개
▷통학로 위험요소 점검, 순찰 강화, 대응요령 교육 등 실질적 체감 안전성 강화
(사진=경기도청)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최근 연이어 유아 납치 시도 범죄가 발생함에 따라, 경기도는 어린이 약취·유인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
경기도는 16일 광명 빛가온초등학교와 광명 시립 푸르지오 어린이집에서 관계기관과 함께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합동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확보 종합대책'의 일부다. 종합대책은 어린이 통학로 주변에서 발생하는 잠재적 위험 요소를 줄이고, 경찰·교육기관 및 지자체가 함께 안전망을 만드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또한 캠페인은 호루라기, 휴대용 경보기, 홍보 전단지 등 3종의 안전물품 약 1500개를 제작해 배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관계기관인 광명시청 여성가족과, 광명교육지원청, 광명경찰서, 학교·어린이집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했다.
도는 현장에서 어린이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유괴상황에서의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통학로 순찰과 연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해 실질적 안전 체감도를 높였다.
아울러 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 대상 범죄 시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참여 기반의 예방 안전망을 강화할 방침이다.
캠페인 과정에서 관계기관 간 정보 공유가 활발해지면서 ▲통학로 주변 CCTV 점검 ▲위험시설(학교, 어린이집) 정비 ▲순찰 강화 등이 연계돼 도민 체감 효과가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나아가 학부모와 교직원들의 실질적인 대응 역량 향상과 어린이들의 위험 상황 인지 능력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돈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최근 발생한 아동 대상 범죄 시도는 모든 보호자에게 깊은 우려를 남기고 있는 만큼 경기도가 현장에서 직접 예방활동을 강화해 통학로 안전을 지키겠다"며 "도는 앞으로도 학교·교육지원청·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어린이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0개
관련 기사
Best 댓글
정교해지는 문서위조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의 감정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감정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2AI와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사기수법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국민에게 예방정보를 제공하는 국가 차원의 연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
330여 개 보험사를 비교해서 맞춤형으로 추천해 주니 신뢰가 가네요. 기술 발전이 금융 생활을 훨씬 편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4여러가지사기성이 많지만 보험역시도 심각하게생각하고 가입해야만한다 모든국민의 사기는 몰라서이고 보장성이 터문이없이 크다고 생각하면 고민좀해봐야한다
5보험은 고객의 상황에따라 비교분석해서 설계후 가입한후에도 꾸준한 관리가필요한상품이다 특별법제정으로 피해자가 생기지않도록 올해안에 꼭 통과시켜야 합니다
6보험은 고객의 형편에 맞추어야 한다 같은 보험이라도 상품 내용이 차이가있다 보장성은 보장이중요하다 그기에 저축성까지 포함시키면 보험료만 비싸질수있다 설계가 는 대부분 수당을 생각하고 설계해주는 분들도 있으니까 본인이 신중하게 생각하고 설계해야 합니다
7다시한번 가입된 보험 꼼꼼히 살필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