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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피해 막아라”…SK텔레콤, 유심 무상 교체 서비스 실시

▷SK텔레콤, 유심 무상 교체 서비스 실시
▷고객 몰림 대비해 ‘유심 무료 교체 예약 시스템’도 운영

입력 : 2025-04-28 14:30
“고객 피해 막아라”…SK텔레콤, 유심 무상 교체 서비스 실시 (사진=SK텔레콤)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SK텔레콤은 지난 18일 악성코드로 인한 사이버 침해 사고를 인지한 이후 고객 피해 예방과 개인정보 보안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유심 무상 교체 서비스를 실시한다.

 

SK텔레콤은 28일 오전 10시부터 전국 2600여 곳의 T월드 매장에서 희망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유심 교체를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상은 254 18 24시 이전 SK텔레콤에 가입되어 있는 이동통신 고객들이다.

 

아울러 SK텔레콤은 서비스 시행 첫날부터 많은 고객들이 매장에 몰릴 것을 대비해 유심 무료 교체 예약 시스템도 운영한다.

 

유심 무료 교체 예약 시스템은 웹페이지 주소 혹은 검색 포털 사이트, T월드 홈페이지 내 초기 화면 배너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본인 인증 후 교체 희망 매장을 선택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을 위한 본인 인증은 휴대폰 본인 인증을 통해 가능하며, 성명·주민등록번호 앞자리 ·보안문자 번호(CAPTCHA)·고객 전화번호 등에 대한 확인을 거쳐 이뤄진다.

 

SK텔레콤은 예약 시스템을 통해 선택 매장 방문 시 개인 확인 정확도를 높이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현장에서는 신분증과 예약 확인 문자를 대조해 실물 유심 가입자 본인에게 새로운 유심을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유심 무료 교체 예약 시스템대기 화면은 불법 유심 복제 범죄 예방에 필수적인 유심보호서비스가입 링크와도 연결돼 아직 가입하지 않은 고객들이 편리하게 신청 페이지로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SK텔레콤은 여러 회선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들에 한해 본인 소유 회선 전체를 일괄 신천하는 기능도 마련됐다.

 

다회선 고객은 시스템에서 스마트폰, 테블릿, 워치 등 보유한 본인 명의 유심을 한 번의 신청으로 손쉽게 교체할 수 있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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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1

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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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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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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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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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적정선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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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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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