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봄맞이 놀이공원·하이패스 혜택 제공
▷에버랜드·서울랜드 최대 50% 할인
▷후불하이패스 이용시 캐시백 혜택 제공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봄나들이 및 가족 여행 시즌을 맞아 놀이공원 할인과 후불하이패스 이용 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봄나들이 및 가족 여행 시즌을 맞아 놀이공원 할인과 후불하이패스 이용 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신한 개인 신용·체크 카드 회원은 전월 실적과 무관하게 에버랜드, 서울랜드 등 놀이공원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법인·기프트·BC카드는 제외다.
에버랜드에선 오는 30일까지 대인 기준 종일권을 정가 대비 40% 할인한 1만7200원(평일), 4만 800원(주말)에 구매 가능하다. 다만 신한카드 온라인 스마트 예약 및 오프라인 현장 결제를 해야 한다.
서울랜드에서는 본인 및 동반 1인까지 종일권을 2만 6000 원, 야간권(오후 4시~)은 2만 2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는 약 50% 할인된 금액이다. 행사는 다음달 6일까지며 신한카드로 현장 결제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내 여행객을 위한 후불하이패스 통행료 지원 이벤트도 진행한다. 단 신한카드 후불하이패스+를 소지한 고객 중 행사 시작일(지난 1일) 직전 6개월간 신한 신용후불하이패스카드 이용 이력이 없어야 한다.
오는 30일까지 고속속도로 통행료를 1만 원/2만 원/3만 원 이상 결제하면 각각 5천 원/1만 원/1만 5천 원을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신한 SOL페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 0개
관련 기사
Best 댓글
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2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3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4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5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