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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러시아 국방부, 바흐무트 철군 소식 부인

▷"방어선 돌파 주장 사실 아냐...일반적 상황 통제되고 있어"
▷우크라이나군, 바후무트 반격 통해 성과 얻었다 밝혀

입력 : 2023-05-12 15:09
[외신]러시아 국방부, 바흐무트 철군 소식 부인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러시아 국방부가 우크라이나 동부전선에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진격했다는 친러시아 소식통들의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러시아 국방부는 11일(현지시간) "일부 텔레그램 채널에서 떠돌고 있는 방어선 돌파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면서 "군사 특별 작전 구역의 일반적인 상황은 통제되고 있다"고 BBC 등 주요외신이 전했습니다.

 

이는 계속되는 친러시아 소식통들이 우크라이나 바흐무트에서 러시아군이 철수했다는 소식에 대한 반론으로 보입니다. 실제 러시아 민간용병부대 와그너그룹의 수장인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전날 "수개월 동안 전투의 중심에 있던 바후무트 상황은 예측된 시나리오 중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면서 "우리 형제들의 피와 생명을 희생해 수개월 동안 점령해온 영토들은 사실상 싸움없이 버리지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또한 러시아 종군기자인 샤샤 코츠는 신뢰할 수 있는 소식통을 인용해 "우크라이나 탱크가 러시아 국경으로 향햐는 하르키우 외곽의 순환도로에 있었다"며 우크라이나군의 반격이 시작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우크라이나군은 동부 격전지 바흐무트에서 러시아 육군 최정예 부대인 제72 자동소총여단을 격퇴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바흐무트는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의 주요 도시 중 하나로 러시아군의 지난 겨울 대규모 공세 당시 주 공략지이자 2차 세계 대전 이후 유럽에서 가장 치열한 지상전이 벌어지고 있는 곳으로 꼽힙니다.

 

우크라이나군도 바흐무트에서 반격을 통해 성과를 얻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우크라이나군 육군사령관인 올렌사드르 시르스키 중장은 "우리가 현재 효과적인 반격을 하고 있다"면서 "전선 일부지역에는 우크라이나군의 맹공을 견디지 못하고 적이 최대 2KM 거리까지 후퇴하기도 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 침공 후 뻇긴 영토 수복을 위한 반격 대작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지만 우크라이나군은 이를 준비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류으뜸 사진
류으뜸 기자  awesome@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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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1

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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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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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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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

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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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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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