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혈세로 다다미·히노끼탕 설치”…서영교, 특검 불가피 주장
▷일본식 공간에 반려묘실까지…국민 혈세로 대통령 관저 사적 사용 ▷감사원 감사만으로 김건희 21그램 연루 의혹 소명 부족
사회·정치 > 정치 | 이정원 기자 | 2026.01.29

“히노끼탕·스크린골프장은 개인 별장”…서영교, 윤석열 관저 감사 부실 질타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29일 국회 소통관서 기자회견 개최 ▷"감사원, 권력의 사유화 방조해...부실감사 책임져"
사회·정치 > 정치 | 이정원 기자 | 2025.10.29

[현장스케치] 국회 국토위서 '대통령실 관저 증축' 증인 불출석 두고 여야 충돌
기획·연재 > 현장스케치 | 이정원 기자 | 2024.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