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세청, 지난해 K-브랜드 위조물품 11만7천 점 적발
▷화장품·완구 중심 위조 확산… 해외직구·특송 통한 유통 급증 ▷중국발 위조물품 97% 차지… 국제공조·민관 협업으로 대응 강화
산업 > 산업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1.27

해외직구 6조 시대... 악용 건수 대폭 늘어
▷ 지난해 해외직구 건수 8838만 건, 약 46억 5800만 달러 ▷ 밀수입, 관세포탈, 부정수입 등 악용 사례 잇따라 ▷ 관세청, 소비자들에게 해외직구 법 알리는 캠페인 실시
사회·정치 > 사회 이슈 | 김영진 기자 | 2022.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