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고용의 덫③] “경력자는 뽑고 신입은 줄인다”…AI가 높인 청년 취업 문턱
▷AI 노출 높은 산업일수록 청년고용 감소폭 확대 ▷신입 담당하던 조사·분석 등 기초업무 자동화…즉시 투입할 경력자 선호 ▷첫 직장 상용직 입직 줄고 경력자 입직 증가…현장 경험 지원 필요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10.28

졸업은 늦어지고 첫 일자리는 멀어졌다…청년 고용의 ‘지연사회’
▷청년 고용률 43.8%·경제활동참가율 47.2%…2004년 부가조사 이후 최대 하락폭 ▷대졸 평균 졸업 소요기간 4년 5.7개월 ‘역대 최장’…취업·자격시험 준비가 졸업 늦춰 ▷1년 이상 미취업 비율 48.6%…경력직 선호·수시채용 확산에 첫 진입 장벽 높아져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7.23

AI가 바꾸는 일의 방식, AX가 바꾸는 조직의 미래
▷DX 넘어 AX…기업 혁신의 중심에 선 AI ▷“단순 도입으론 부족…업무 프로세스와 인력 구조 전반 재편해야”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4.23

채용 시장 곳곳서 ‘훈풍 조짐’…기업 계획·고용 지표 동반 개선
▷ 대기업 신입 채용·정기 공채 확대, 경력직 수시는 둔화 ▷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 회복 흐름 뒷받침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2.12

취업 준비는 앞당기고, 기준은 바꿨다… Z세대의 현실
▷최근 Z세대, '취업난·일자리 부족' 문제 가장 관심 커 ▷Z세대 대학생도 취업난에 고통...준비 기간도 빨라져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11.19

올 하반기 채용 동향...업종·기업 규모별 명함 뚜렷
▷2025년 하반기 신입 채용 계획, 업종별 희미 갈려 ▷기업 규모별 채용 상반된 흐름 보여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08.26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