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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성인 대상 조사에서 ‘사기로부터 사람들을 안전하게 지킬 책임’은 정부(18%)·금융보호당국(12%)·경찰(8%) 등 공공 영역에 있다는 응답이 합산 40%로 가장 많았다.(자료 GASA, 2025)

[사기 사회의 구조] ⑩우리는 이 구조를 바꿀 수 있는가

▷사기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의 결과다 ▷바꾸지 않으면, 피해는 계속 확산된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30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사기 사회의 구조] ⑧피해금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사기는 막지 못해도, 돈은 멈출 수 있었다 ▷회수 실패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선택이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8

Global Anti-Scam Alliance(GASA)가 2025년 발표한 ‘State of Scams in South Korea 2025’ 보고서(이미지=GASA, 2025)

[사기 사회의 구조] ①한국은 왜 ‘주 1회 사기 사회’가 됐나

▷사기는 사건이 아니라 환경이 됐다 ▷개인의 부주의로는 설명되지 않는 구조적 범죄

기획·연재 > 기획특집    |   김영진 기자    |   2026.01.15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보이스피싱 대응, ‘신고 후 차단’에서 ‘사전 봉쇄’로

▷SKT AI 필터링 11억 건·경찰 10분 내 번호 차단 ▷통신망이 최전선…기술·제도 결합 효과 가시화

산업 > IT    |   김영진 기자    |   2026.01.13

지난 10월 캄보디아에서 범죄조직에 납치되어 피살당한 한국인 대학생 박모씨의 공동부검이 열리는 캄보디아 프놈펜 텍틀라사원 안치실 앞 모습(사진=연합뉴스)

‘고수익 알바’에 속은 대학생의 죽음…캄보디아 스캠 범죄조직 총책 검거

▷법무부·경찰청·국정원 국제공조 성과…범죄인 인도 절차 본격화 ▷고수익 아르바이트 미끼로 한국인 유인…감금·협박·고문 정황 드러나

사회·정치 > 사회 이슈    |   전현규 기자    |   2026.01.08

미국 트럼프 대통령. 사진=연합

[외신] 트럼프, 엡스타인 전용기 최소 8차례 탑승 기록 확인

▷법무부 공개 이메일서 1993~1996년 동승 사실 언급 ▷트럼프 “탑승한 적 없다” 기존 주장과 배치…법무부는 혐의 부인

종합 > 국제    |   류으뜸 기자    |   2025.12.24

(사진=연합뉴스)

교총 “교실도청법 이어 이제는 교실직촬법?… 교육 붕괴 부르는 입법 폭주 즉각 멈춰야”

▷ “감시·불신의 교실 만들 것”… 교원단체 강력 반발 ▷ CCTV 설치 책임 떠넘기는 법… 민원·갈등 폭증 불 보듯 ▷ 교육은 사라지고 방어 수업만 남아… 학생·교사 기본권 침해 심각

교육 > 교육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11.28

삼성 스마트폰에 탑재된 피싱 간편제보 (사진=경찰청)

“10분이면 차단” 경찰청 보이스피싱 막는다.

▷ 24일부터 ‘긴급차단’ 제도 시행 ▷ 통신사와 협력해 피싱 번호 10분 이내 차단

사회·정치 > 사회 이슈    |   전희수 기자    |   2025.11.24

발언 중인 윤태준 주주행동 플랫폼 액트 소장(사진=위즈경제)

주주 권리 보호 여전히 미흡…거래정지·상장폐지 제도 전면 개선 필요

▷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K-리벨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법을 찾다' 토론회 개최 ▷불공정거래로 인한 거래정지·상장폐지 문제 현주소와 해법 짚어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이정원 기자    |   2025.09.04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실시된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사진=위즈경제)

증인 채택 놓고 격돌한 여야…金 인사청문회 첫날부터 신경전

▷24일 국회서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 ▷증인 채택 놓고 여야 정면 충돌

사회·정치 > 정치    |   이정원 기자    |   2025.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