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시다트] 게임업계, '한 방'보다 'IP'가 주가를 만든다…컴투스·네오위즈 재평가 조건은?
▷글로벌 게임시장은 PC·콘솔 중심으로 변화…국내는 모바일·RPG 편중 여전 ▷"한 번의 흥행보다 반복 가능한 IP"…컴투스·네오위즈 모두 신작이 분수령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7.21

네오위즈·엔씨소프트, 엇갈린 2026 전략… IP 확장과 아이온2 승부
▷4분기 실적은 기대 하회… 전략은 엇갈렸다 ▷네오위즈는 프랜차이즈화, 엔씨는 대형 신작·M&A로 반등 시도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2.12

[증시다트] 넷마블, 신작 출시 호조…실적 서프라이즈 전망
▷ ‘뱀피르’ MMO 출시, 양대마켓 매출 1위 기록 ▷ ‘세븐나이츠 리버스’ 글로벌 출시 예정…매출 유지 기대
기획·연재 > 증시다트 | 전희수 기자 | 2025.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