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시간 공장 앞당기는 휴머노이드…로봇값보다 비싼 ‘현장 적응’
▷BMW 공장 ‘피규어 02’, 11개월간 차량 3만대 이상 생산 공정 지원 ▷기존 작업대·통로 활용하면서 위험공정 투입…생산라인 전환도 유연 ▷로봇 본체는 도입비용의 20%…현장 최적화·시스템 통합이 상용화 관건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9.28

반도체 성과급 풀리자 수혜지역 소비 최대 4%↑…내년 성장률 최대 0.09%p 높일 전망
▷이천·화성·청주 등 반도체 종사자 밀집지역 소비 6월 3.7% 증가 ▷지난해부터 올해 말까지 누적 소비 증가액 1조7000억원 전망 ▷내년 성과급 약 5배 확대…경제성장률 0.06~0.09%p 제고 추정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9.01

취업자는 늘었지만 청년은 빠졌다…7월 고용, 반등 속 남은 그늘
▷취업자 2,913만6천명, 전년 대비 10만8천명 증가…두 달 연속 증가세 ▷20대 취업자 20만4천명 감소·청년 고용률 44.2%…실업률도 6.8%로 상승 ▷보건복지·공공행정이 고용 떠받쳐…제조업·건설업·농림어업은 감소 지속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8.12

9월 열리는 ‘오후 8시 주식시장’…늘어나는 기회, 대비할 위험은?
▷9월14일 애프터마켓 16~20시 개장…2027년 말 프리마켓 추진 ▷가격 괴리·운영 부담 가능성…AI 감시·시장조성자 확보 과제
경제 > 증권 | 류으뜸 기자 | 2026.08.12

기업엔 경직·노동자엔 허술…‘주 52시간제’ 이대로 괜찮나
▷성수기엔 일하기 어렵고, 하루 장시간 노동 막지 못해 ▷전문가 유연화 필요성엔 공감...시간 결정권 놓고 해법 갈려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8.05

초과근무 4시간 상한 폐지…공무원 노동자 보상은 여전히 '반쪽'
▷하루 4시간 제한 폐지…실제 근무시간 인정 ▷감액조정률 유지로 시간당 수당은 여전히 낮은 수준 ▷전문가 "인정시간 확대와 수당 산정체계 개편 함께 가야"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7.21

도축장 외국인 전문인력 첫 투입…인력난 해소 '첫 시험대'
▷E-7-3 비자 숙련인력 15명 첫 입국…정부 "구인난·유통 안정 기대" ▷연구기관 "외국인력만으론 한계"…현장 정착·근로환경 개선 병행돼야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7.20

고용보험 가입자 26만명 늘었지만…청년·제조업은 여전히 ‘한겨울’
▷서비스업 27만9000명 증가가 전체 고용 견인…제조·건설은 동반 감소 ▷29세 이하 46개월째 감소…구인배수 개선에도 체감고용 회복은 제한적
사회 > 노동 | 조중환 기자 | 2026.07.13

한국기업회생협회, 울산광역시 지회 설립 및 강삼춘 신임 지회장 임명
▷기업 회생 지원의 지역 거점 마련을 통한 원스톱 솔루션 제공 기대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7.03

[AI 생산성의 착시①] 일은 줄었는데 성과는 안 늘었다…AI 확산의 역설
▷AI 활용 근로자 업무시간 3.8% 감소…주 40시간 기준 1.5시간 절감 ▷업무처리량 증가는 확인 안 돼…개인 효율과 조직 생산성 사이 ‘단절’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6.08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