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잇따른 학교 계정 침해사고...교사노조가 짚은 우려와 대책은?
▷김희정 교사노동조합연맹 대변인 일문일답 ▷"계정 설정·보안점검·침해 분석은 전문인력이 맡아야"
인터뷰 > 인터뷰 | 장석찬 기자 | 2026.10.16

AI·첨단산업 투자 늘리려면…은행권 "금융규제 보완 필요"
▷은행권, RW 특례 확대·자본규제 완화·임직원 면책 확대 제안 ▷금융위 "일부 규제 이미 완화…추가 개선 부분 살펴볼 것"
경제 > 산업 | 장석찬 기자 | 2026.10.15

[증시다트] LG 주요 계열사 엇갈린 실적…ESS·냉각솔루션이 회복 이끌까
▷LG에너지솔루션 실적 호조에 LG화학도 기대…석유화학 부진은 부담 ▷LG전자 비용·환율 영향에 수익성 흔들…데이터센터 냉각사업 성장 주목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10.15

고용보험 28만명 증가 속 청년·건설업의 그늘
▷고용보험 가입자 1,593만명…9개월 연속 20만명 후반대 증가 ▷제조업 2개월 연속 증가 전환…반도체·조선 효과에 증가 폭 확대 ▷29세 이하 5만5천명 감소…청년층 가입자 부진은 지속
사회 > 노동 | 조중환 기자 | 2026.10.14

[증시다트] 현대차·기아, 엇갈린 판매에도 같은 ‘환율 역풍’…목표가 동반 하향
▷ 현대차 목표가 75만→60만원·기아 22만→16만원 조정 ▷ 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20% 하회 전망…기아도 4% 밑돌 듯 ▷ 원화 강세에 수출 수익성 부담…중국산 전기차와 가격 경쟁도 변수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10.12

집값 다시 오름폭 키웠지만…전세 상승지역 153곳으로 확대
▷전국 매매 0.07%·전세 0.09% 상승…수도권 매매 0.14%로 오름폭 확대 ▷서울 매매 0.12%, 강남·서초 하락에도 강북·서남권 수요가 상승 견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10.08

인구감소지역 92곳으로 확대…5년 지원, 회복의 불씨 살릴까
▷행안부, 5년 만에 인구감소지역 재지정…부산 금정·경기 동두천·경남 통영 추가 ▷인구규모·구조뿐 아니라 취업자 수·시가화율·생활인구 반영 ▷여건 개선 지역은 ‘인구활력+지역’으로 분류…향후 5년간 기존 지원 유지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10.07

서울 집값 0.09%까지 둔화…전세는 다시 넓어진 상승권
▷전국 매매 0.06%·전세 0.09% 상승…매매 상승 지역 줄고 하락 지역 증가 ▷서울 강남 11개구 매매 -0.04%…강북·경기 선호 단지는 상승세 유지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10.01

자동차 휴가에 생산·소비·투자 동반 후진…8월 산업활동, 회복세도 숨 고르기
▷전산업생산 전월 대비 1.3% 감소…광공업 생산 4.8% 줄며 전체 지표 끌어내려 ▷소매판매 1.8% 감소·설비투자 9.5% 감소…승용차·운송장비 부진 영향 ▷동행지수는 0.5p 상승했지만 선행지수는 0.1p 하락…경기 회복 지속성은 점검 필요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9.30

안전모·안전대 착용 1000곳 살핀다…점검 이후에도 지키려면?
▷고용노동부, 10월 6~16일 보호구 지급·실제 착용 여부 확인 ▷경총 조사서 ‘보호구 미착용’ 빈번한 위반 수칙으로 꼽혀 ▷전문가 “점검기간에만 지키고 돌아갈 수도”…상시 관리 강조
사회 > 노동 | 장석찬 기자 | 2026.09.29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